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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몇십년 뒤에도 택견이 남아있을까?

익명이
204 1 13

제곧내. 어째... 이번에 천하제일무술대회 같은 것만 봐도 와..택견좋네 이런 말들만 나오지 전수관에 직접 배우러 오는 사람은 많이 없는거 같음. 게다가 배우고 싶어도 워낙 규모가 작아서 그렇게 많이 없는 것도 한 몫하는거 같고.

그리고 지금 택견단체들 죄다 홍보 부실이잖아. 태권도 반만 했어도 지금보단 잘되었을텐데 다들 왜이렇게 부실하게 홍보하는지 모르겠어. 위기의식을 못느끼는건지 안일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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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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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태권도만큼 홍보하려면 우선 규모부터 올라와야하는데 택견은 일정 규모 근처 간적이나 있나
22:35
21.07.27.
홍보방식만이라도 비슷하게 따라갔으면 좋겠는데.. 아니 일단 홍보가 개병신임..ㅋㅋㅋㅋㅋㅋ 존나 안해
22:40
21.07.27.
2등

택견 단체들이 서로 헐뜯기 바쁜 것도 크지

그 무술 하는 인간들끼리 서로 ㅄ 무술이라고 깎아내리는데 갓반인한테 어필이 되겠음?

택견이 놀이에 불과하다 그딴 게 뭔 놈의 무술이냐 그냥 노인네 건신체조다 하는 소스 알고 보면 백퍼 택견인들이 제공한 거임

이 문제 있어서는 여기 주류 세력인 위머 인간들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22:47
21.07.27.

글쎄.
갓반인들이 택견을 접하게 되는 소스의 99프로가 대회나 시범영상들인데 거기서 택견인들이 이크에크 덩실덩실 안 하고 있었다면 택견 보고 춤이라는 말들이 나오기는 했을까?

대외적으로 나가는 자료들이 저 모양인 게 택견의 이미지가 좆박은 주 원인이지 택견단체들끼리 뭘 어떻게 지지고 볶고 싸우는가에 대해선 갓반인들은 관심도 없음 ㅋㅋ.

23:50
21.07.27.
3등

배우고 싶어도 배우고 싶으면 서울 올라오라그러는데 뭐..그 정도 의지도 없으면 다른 무술 배우라 그러는데 어떻게 배우냐? 접근성도 중요함.

22:51
21.07.27.
그래도 인구 30만 넘어가는 도시면 전수관 하나씩은 있을 텐데
22:53
21.07.27.
충주 택견이 뭐 어떻다고 그럼

활갯짓 휙휙 돌리는 거 말고는 적어도 기술적인 면에서는 이상한 요소 첨가한 것도 거의 없는데
23:00
21.07.27.

그 활갯짓 때문에 그런다. 그 활갯짓..위대나 결련 배우고 싶다.

23:02
21.07.27.
그 우스꽝스러운 걸 누가 배우고 싶어함 요즘 사람들은 전통 수식어 붙은걸 배우려고 해도 이런 힙한걸 원하는데
https://youtu.be/9BhNwXnduPk
04:06
21.07.28.
태권도 수준으로 홍보가 될라면 일단 국가가 주도적으로 나서야함
16:18
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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