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을 업으로 삼고 싶은데 미친짓인가요
말 그대로 요즘 시대에 택견을 직업으로 삼는건 미친짓일까요 전수관 개업이나 단체에서 운영하는 택견단에 입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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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7
26.02.22.
나이가 어케 되심? 그거에 따라 다를듯
11:19
26.02.22.
그.. 쉽지않은 길이긴 한데....
13:23
26.02.22.
미친 짓은 맞는데, 이 놈의 택견이란 게 결국 그런 미친 사람이 존재해야 굴러가는 물건이라 딱히 말리진 않음.
14:37
26.02.22.
메이저한 무술(인프라 구축이 완성된 무술)을 제외하고 마이너한 무술을 업으로 삼는 건 왠만하면 말리고 싶긴 함.
MMA나 태권도만 하더라도 투잡 뛰는 분들 흔한 판국이라...
아예 무술이나 격투기를 접고 다른 일 하시는 분들도 많고...
16:10
26.02.22.
그걸 왜 여기서 물어봐요?
하고싶음 하는거죠.
쉬운 길은 아닐겁니다.
하고싶음 하는거죠.
쉬운 길은 아닐겁니다.
11:26
26.03.16.






남들을 압도할만한 누가봐도 미친 퍼포먼스+탁월한 운영능력+마케팅 수완+기저자본
전부 다 갖췄음? 하나라도 아니라면 추천 안 드림
근데 본업이 아니고 부업으로 하는거라면 뭐.. 그나마 나을지도
여기서 말하는 퍼포먼스는 타종목 어지간한 경력 있는 수련자들이랑 대련해서 이길 정도는 되냐 이걸 말하는거임. mma중심인 현재에 이건 꽤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