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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기되대면서도 한가지 씁쓸한 점

익명이
261 0 7

지금까지 택견계 자체적으로 저런 이벤트성 대회조차 열 만한 역량이 없었다는 것.

 

싸움의 벽도 그렇고 이번 천하제일 무술대회도 그렇고 어째 큰 일은 외부인이 다 하는지... 입맛이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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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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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뭘 택견끼리 화합하여 하는게 불가하니까. 당나라 끌어들이는 신라 아니냐?
16:43
21.07.16.
2등
역량이 없는게 아니라 지들이 안하는거임 쌈벽이나 양감독 같은 무술교류 같은 것도 할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택견단체간 배틀도 지들끼리 합의되면 할 수 있는건데 굳이 할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임
17:39
21.07.16.

ㄴㄴ 저장소에서 저번에 구한말 룰 복원하면 타류 격투가들 올 거고 도장깨기 당할거다 라고 엄청 떠드는 애들 있었던 거 생각하면 역량 없던 게 맞다고 본다. 실력에 대한 자신감도 역량임.

09:10
21.07.17.
3등
여력이 없는 게 아니라 다들 꼰대들이었던 거지. 당장 택견배틀 처음 나왔을 때도 굉장히 신박한 느낌이었다고 들음
23:58
21.07.16.
택견판 자체가 사람도 없고 대중들한테 인지도도 안좋으니까
그런건 반성해야지
08:30
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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