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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주먹까진 아니여도 장은 쓰지 않았을까

익명이
57 0 1

어... 왠지 주먹보다 장이 안전할거 같아서 해본 말임..

아닐 수도 있고.

그라운드 기술은 있었다고 보는데 굳이 경기에서 쓰이진 않았을거같음. 손짚으면 진다는건 결국 땅에 넘어진다는 의미인데...

어디 음지에서 하는 택견말고 굳이 쓰였을리가..?

얼마 전에 그라운드 빌런이 손만 안짚으면 안지는거 아니냐면서 사커킥 날리고 그라운드로 지랄하는게 택견이라고 개소리하긴 했지만...

도 회장님이 최근 들어 평가는 달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배우시긴 한 분이니깐.. 경기 규칙은 어느정도 물어보고 들으셨을거라고 봄. 넘어지면 진다고 알고계신거 보면 아무래도 일반 경기에선 그라운드기가 쓰였다고 보긴 어렵지.

난 왜 택견을 굳이 코리안 사바테라고 외국인들이 묘사한건지 궁금했는데, 손질이 아무래도 쓰였을거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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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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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철희 사범님 오피셜로 장은 썼다고 하셨으니 장은 빼박이지 뭐.

16:47
21.06.25.
1등

고 박철희 사범님 오피셜로 장은 썼다고 하셨으니 장은 빼박이지 뭐.

16:47
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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