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사실 서울시 문화재 결련택견 지정 때부터 생각한 건데

익명_625981
913 0 7

무형문화의 가치적인 면에도, 서울시가 만족할 만한 관광가치적으로 흥행을 할 만한 행사라는 의미에서 보면 편싸움이 GOAT 가 아닐까.

 

스페인 토마토 축제 같이 정해진 날짜에 대규모로 행사 열어서 관광객들이 스펀지 공으로 던지는 식으로 참여도 해 보고, 개중 전문요원들은 보호구 입혀서 스펀지 몽둥이 들고 육박전 벌이고, 고증대로 마지막에 택견 경기로 마무리하면 흥행도 하고 인지도도 빵 하고 터지고 그럴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7

댓글 쓰기
재밌긴 하겠는데, 역사적 맥락 모르는 사람이 볼 땐 "근본 없이 뭐하는 짓이야 병신들"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
12:00
26.01.07.
https://www.gimhae.go.kr/07058/07079/07094.web

석전놀이 재현 축제는 예전부터 지자체에서 해오긴 했음. 저 중에 대택 경기도 낀 거 있을걸?
13:13
26.01.07.
이 기회를 틈타 원한을 갚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19:27
26.01.07.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달이 지난 게시글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유

퍼머링크

삭제

"사실 서울시 문화재 결련택견 지정 때..."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