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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향토문화재 지정으로 결련택견협회는 스스로의 격을 대택과 같은 수준까지 떨궜음

익명_311588
1077 2 7

https://www.jongno.go.kr/prevhtml/skin/doc.html?fn=FILE_202512240941058700&rs=/prevhtml/bbs/FILE_000000000214312

 

image.png

 

지정 이유에다가 [다른 지역의 택견과 뚜렷이 구분되는 전승과정] 이거 공식화 한 시점에서 더 말할 것도 없어짐.

 

현대 택견의 계보는 임호 -> 송덕기 옹으로 이어져 내려온 윗대 계열 택견이고, 그 외의 택견이 어떤 전승과정을 가졌으며 누굴 통해 계승되었는지 실제로 증빙 가능한 정보가  남아있지 않다는 건 주지의 사실임.

 

그런데 지정 이유에 떡하니 종로결련택견이 뭐 다른 지역의 택견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전승과정을 가졌느니 뭐니 하는 내용이 들어갔네?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래서 다른 지역의 택견이 뭔지 아시기는 하시고, 그 택견이 어떤 전승과정을 가졌는지 증명할 수 있는 자료는 있으세요?

 

국가를 상대로 대놓고 구라를 쳤다는 얘기잖아 이거. 제정신이냐고.

 

상생공영이야 협회 모토도 있고 하니 그냥 그런가보다 싶겠는데, 택견을 조금만 조사해 본 사람이면 도저히 모를 수가 없는 내용을 가지고 대놓고 국가를 상대로 사기를 쳐 놓은 꼴을 보고 나니 내가 어이가 없어서 진짜 ㅋㅋㅋㅋㅋ

 

헛웃음 밖에 안 나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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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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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_311588 작성자

익숙한 말투로 보건데 결련택견협회의 조 선생님이신 듯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의 택견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전승과정]이라는 문구가 없으면 지정이 안 된다고 하시는데, 일단 저 '다른 지역의 택견'이라는 말 자체가 두 가지 의미로 해석이 될 수 있는 문구이며 그 두 의미 모두 매우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라는 게 진짜 문제입니다.

먼저 말 그대로 타 지역의 택견을 말하는 것이라면 그건 빼도박도 못할 거짓말이 됩니다.

선생님도 아시다시피 현재 단체를 막론하고 저희들이 계승하고 있는 택견은 임호 선생님부터 송덕기 옹을 통해 전해져 온 윗대 계열의 택견일 뿐이고, 아랫대 택견이나 기타 타 지역의 택견이 어떻게 전승되어 왔는지는 말 그대로 모르는 영역이므로 윗대를 제외한 타 지역의 택견을 말하는 것이라면, 저 지정 취지는 알 수 없는 것을 마치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해버린 것이기에 국가를 대상으로 한 기망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저 다른 지역이 충주택견을 말하는 것이라고 해도 또 문제인데, 냉정하게 이야기 하면 충주택견이 따르는 신한승 옹 또한 송덕기 옹의 제자이셨고 결련택견협회와 마찬가지로 송덕기 옹의 택견을 계승한 단체입니다.

신한승 옹 당신께서 나름의 해석을 곁들이셨다 한들 그것이 [뚜렷하게 구분되는 전승과정]이라는 워딩으로 문화재의 지정취지에 적히게 될 만한 사유가 되느냐? 라고 한다면 의문을 표할 수밖에 없으며, 무엇보다 문화재 지정 취지에 어떻게 전승과정이 뚜렷하게 구분되는지 명쾌하게 증명이 가능하지 않은 주제를 일방적으로 밀어 넣었다면 그 또한 마찬가지로 국가를 대상으로 한 기망이 됩니다.

서울시 문화재 결련택견이 지역적 전승을 주된 이유로 들어 등재에 성공하였으니 종로결련택견 문화재 또한 그렇게 했으면 충분했을 겁니다. 실제로 본디 서울에 있어야 할 문화재 택견이 충주의 지역 문화재처럼 굴고 있다는 문제는 분명 제기할 만한 것이었고, 그랬기에 결련택견이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던 것이니 종로결련택견 또한 그대로 하였으면 되었을 텐데 왜 굳이 논란을 부를 수밖에 없는 워딩이 있어야만 문화재가 지정이 가능했다고 역으로 화를 내시는지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저 워딩이 없으면 문화재 지정이 불가능했다는 선생님의 말씀은 그만큼 문화재 택견(충주택견)과 종로결련택견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인데....

결련택견협회의 노력은 존중하지만 과거 도기현 회장님의 이름으로 나간 잘못된 문화재 지정 이라는 칼럼을 기억하는 입장에서, 어느새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모습으로 바뀌어버린 결련택견협회의 작금의 행보가 뭔가 씁쓸하여 긴 글타래를 남겨 봤습니다.

살펴가십시오.

08:59
26.01.02.
best 익명_836885
이번 건이 자폭이긴 함. 지원금을 위해서라면 국가를 상대로도 거짓말을 하는 단체라는 걸 너무 당당하게 드러내버린 거라...
00:56
26.01.02.
best 익명_311588 작성자
솔직히 저 [다른 지역의 택견] 이 부분만 없었어도 지원금이 필요했나보네 하고 넘기겠는데, 아무리 급 낮은 향토문화재라고 해도 명색이 문화재인데 저런 식으로 대놓고 거짓말을 해둔 걸 보니까 황당하기 그지없음. 얘들은 문화재를 등록만 어떻게 해 두면 꼬박꼬박 돈 내주는 연금이라고 생각하기라도 하는 건가....
01:14
26.01.02.
best 익명_160549
뭐 다른 내용은 아래에 긴 글을 남겨 주신 분께서 잘 이야기해 주셨으니 그렇다손 치더라도,
"결련택견의 서울특별시 지정단체도 반대해 결국 지금 그 예산 빼먹고 늘 훼방놓던 단체가"라는 서술은, 어느 단체를 가리키시는지는 몰라도 그게 윗대든 까기든 문화재든 다소 적절치 못한 서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울시 문화재 관련해서 사업을 진행한 단체는 윗대뿐이니 아마 윗대를 지칭하시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무슨 윗대 측에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진행한 것처럼 말씀하시니 솔직히 말씀드려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몇몇 단체들을 거쳐 택견을 잠시 수련하다가 지금은 택견을 하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에 서울시 문화재로 결련택견 경기가 등재된다고 하여 기쁜 소식이라고 여겨 관련 기사와 속기록을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만...
서울시 측에서 뻔뻔하게 '선지정 후조사'와 같은 억지 주장을 내세우는 모습을 보고 매우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속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반대 입장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윗대 : 선지정 후조사는 적절치 못하며, 문화재 등재를 위한 근거 자료가 부족하다고 보여지니 자료 제공을 원할 시 협조하겠다. 만약 추가적인 조사 없이 문화재로 서울의 결련택견을 등재하겠다면 그러한 행위에는 반대한다.
- 까기 : 현재의 택견 경기 형태는 본 단체, 즉 까기를 전수하던 본인(김명근 선생님)으로부터 파생된 것인데, 이를 밝히지 않고 독립적으로 문화재로 지정하고자 하는 일은 부적절하다. 문화재 등재에 반대한다.
- 문화재 택견 : 애초에 택견은 이미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등재된 상황이며, 경기 형식인 결련택견을 택견이라는 큰 개념으로부터 분리하여 어떤 시의 문화재로 등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문화재 등재에 반대한다.

이러한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결련택견은 보유 단체가 따로 없는 시 문화재로 등재되었으며, 뭐 저는 현재 택견을 안 해서 작금의 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윗대 측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금 본인들이 '서울시'에서 활동하는 '택견'단체이니까,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지원 사업에 뛰어들어 예산을 합법적으로 수령도 하고, 자신들의 단체 수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자 한 것 아닙니까?

이를 두고 '언제는 무지성 반대하며 훼방놓더니, 정작 문화재 등재가 되니까 예산 빼먹는다'는 식의 일차원적 비난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련택견 측에서, 그리고 해당 단체의 많은 하위 전수관들이 택견을 지키고 발전해 나가고자 하였다는 점에는 저도 십분 동의합니다. 아래 댓글 쓰신 분이 추측하신 것처럼 조 선생님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추정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저는 맨 처음에 조재현 선생님의 택견배틀 영상을 보고서 택견이라는 무술을 하고 싶었습니다.

조 선생님이나 황 선생님과 같이, 택견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려고 노력해 주신 수많은 결련택견인들께는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일방적 억지 주장으로 특정 단체를 까내리거나, 역사 왜곡의 소지가 있는 행위를 이어나가시는 측면에서는 다소 안타깝다고밖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10:58
26.01.02.
1등 익명_450880
원래 대택에서 사람 빼와서 만들어진 조직이었는데 그 뿌리가 어디 가겠음? ㅎㅎㅎ

다 제자리 찾아가는 거지 뭐.
00:47
26.01.02.
2등 익명_836885
이번 건이 자폭이긴 함. 지원금을 위해서라면 국가를 상대로도 거짓말을 하는 단체라는 걸 너무 당당하게 드러내버린 거라...
00:56
26.01.02.
솔직히 저 [다른 지역의 택견] 이 부분만 없었어도 지원금이 필요했나보네 하고 넘기겠는데, 아무리 급 낮은 향토문화재라고 해도 명색이 문화재인데 저런 식으로 대놓고 거짓말을 해둔 걸 보니까 황당하기 그지없음. 얘들은 문화재를 등록만 어떻게 해 두면 꼬박꼬박 돈 내주는 연금이라고 생각하기라도 하는 건가....
01:14
26.01.02.
3등 익명_806537
저 문구가 없으면 이미 뺏긴 중요무형문화재 택견이 충주로떡하니 자리잡고 있는데 차별성을 말하지 않고 택견이 중복해서 지정이 되겠야고요.
결련택견의 서울특별시 지정단체도 반대해 결국 지금 그 예산 빼먹고 늘 훼방놓던 단체가 퍽이나 축하하고 격려할까 싶었지만 여기는 정말 대단합니다.
그래도 송덕기 스승님께서 만드신 단체의 택견이 국가의 인정으로 수십년만에 제도권으로 다시 들어와 다행입니다.
결련택견 화이팅
01:43
26.01.02.
익명_273406

푸하하하핳 그럼 그 다른 지역의 택견과 뚜렷하게 구분된다 하는 전승과정이 대체 뭔지 어디 한 번 들어나 봅시다.
님 말대루면 없는 차별성을 문화재 등록을 위해 억지로 짜낸 거라는 건 인정하시는 것 같은데 일말의 부끄러움도 없이 남탓이라니 참.

01:59
26.01.02.

익숙한 말투로 보건데 결련택견협회의 조 선생님이신 듯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의 택견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전승과정]이라는 문구가 없으면 지정이 안 된다고 하시는데, 일단 저 '다른 지역의 택견'이라는 말 자체가 두 가지 의미로 해석이 될 수 있는 문구이며 그 두 의미 모두 매우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라는 게 진짜 문제입니다.

먼저 말 그대로 타 지역의 택견을 말하는 것이라면 그건 빼도박도 못할 거짓말이 됩니다.

선생님도 아시다시피 현재 단체를 막론하고 저희들이 계승하고 있는 택견은 임호 선생님부터 송덕기 옹을 통해 전해져 온 윗대 계열의 택견일 뿐이고, 아랫대 택견이나 기타 타 지역의 택견이 어떻게 전승되어 왔는지는 말 그대로 모르는 영역이므로 윗대를 제외한 타 지역의 택견을 말하는 것이라면, 저 지정 취지는 알 수 없는 것을 마치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해버린 것이기에 국가를 대상으로 한 기망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저 다른 지역이 충주택견을 말하는 것이라고 해도 또 문제인데, 냉정하게 이야기 하면 충주택견이 따르는 신한승 옹 또한 송덕기 옹의 제자이셨고 결련택견협회와 마찬가지로 송덕기 옹의 택견을 계승한 단체입니다.

신한승 옹 당신께서 나름의 해석을 곁들이셨다 한들 그것이 [뚜렷하게 구분되는 전승과정]이라는 워딩으로 문화재의 지정취지에 적히게 될 만한 사유가 되느냐? 라고 한다면 의문을 표할 수밖에 없으며, 무엇보다 문화재 지정 취지에 어떻게 전승과정이 뚜렷하게 구분되는지 명쾌하게 증명이 가능하지 않은 주제를 일방적으로 밀어 넣었다면 그 또한 마찬가지로 국가를 대상으로 한 기망이 됩니다.

서울시 문화재 결련택견이 지역적 전승을 주된 이유로 들어 등재에 성공하였으니 종로결련택견 문화재 또한 그렇게 했으면 충분했을 겁니다. 실제로 본디 서울에 있어야 할 문화재 택견이 충주의 지역 문화재처럼 굴고 있다는 문제는 분명 제기할 만한 것이었고, 그랬기에 결련택견이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던 것이니 종로결련택견 또한 그대로 하였으면 되었을 텐데 왜 굳이 논란을 부를 수밖에 없는 워딩이 있어야만 문화재가 지정이 가능했다고 역으로 화를 내시는지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저 워딩이 없으면 문화재 지정이 불가능했다는 선생님의 말씀은 그만큼 문화재 택견(충주택견)과 종로결련택견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인데....

결련택견협회의 노력은 존중하지만 과거 도기현 회장님의 이름으로 나간 잘못된 문화재 지정 이라는 칼럼을 기억하는 입장에서, 어느새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모습으로 바뀌어버린 결련택견협회의 작금의 행보가 뭔가 씁쓸하여 긴 글타래를 남겨 봤습니다.

살펴가십시오.

08:59
26.01.02.
익명_160549
뭐 다른 내용은 아래에 긴 글을 남겨 주신 분께서 잘 이야기해 주셨으니 그렇다손 치더라도,
"결련택견의 서울특별시 지정단체도 반대해 결국 지금 그 예산 빼먹고 늘 훼방놓던 단체가"라는 서술은, 어느 단체를 가리키시는지는 몰라도 그게 윗대든 까기든 문화재든 다소 적절치 못한 서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울시 문화재 관련해서 사업을 진행한 단체는 윗대뿐이니 아마 윗대를 지칭하시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무슨 윗대 측에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진행한 것처럼 말씀하시니 솔직히 말씀드려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몇몇 단체들을 거쳐 택견을 잠시 수련하다가 지금은 택견을 하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에 서울시 문화재로 결련택견 경기가 등재된다고 하여 기쁜 소식이라고 여겨 관련 기사와 속기록을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만...
서울시 측에서 뻔뻔하게 '선지정 후조사'와 같은 억지 주장을 내세우는 모습을 보고 매우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속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반대 입장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윗대 : 선지정 후조사는 적절치 못하며, 문화재 등재를 위한 근거 자료가 부족하다고 보여지니 자료 제공을 원할 시 협조하겠다. 만약 추가적인 조사 없이 문화재로 서울의 결련택견을 등재하겠다면 그러한 행위에는 반대한다.
- 까기 : 현재의 택견 경기 형태는 본 단체, 즉 까기를 전수하던 본인(김명근 선생님)으로부터 파생된 것인데, 이를 밝히지 않고 독립적으로 문화재로 지정하고자 하는 일은 부적절하다. 문화재 등재에 반대한다.
- 문화재 택견 : 애초에 택견은 이미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등재된 상황이며, 경기 형식인 결련택견을 택견이라는 큰 개념으로부터 분리하여 어떤 시의 문화재로 등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문화재 등재에 반대한다.

이러한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결련택견은 보유 단체가 따로 없는 시 문화재로 등재되었으며, 뭐 저는 현재 택견을 안 해서 작금의 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윗대 측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금 본인들이 '서울시'에서 활동하는 '택견'단체이니까,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지원 사업에 뛰어들어 예산을 합법적으로 수령도 하고, 자신들의 단체 수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자 한 것 아닙니까?

이를 두고 '언제는 무지성 반대하며 훼방놓더니, 정작 문화재 등재가 되니까 예산 빼먹는다'는 식의 일차원적 비난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련택견 측에서, 그리고 해당 단체의 많은 하위 전수관들이 택견을 지키고 발전해 나가고자 하였다는 점에는 저도 십분 동의합니다. 아래 댓글 쓰신 분이 추측하신 것처럼 조 선생님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추정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저는 맨 처음에 조재현 선생님의 택견배틀 영상을 보고서 택견이라는 무술을 하고 싶었습니다.

조 선생님이나 황 선생님과 같이, 택견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려고 노력해 주신 수많은 결련택견인들께는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일방적 억지 주장으로 특정 단체를 까내리거나, 역사 왜곡의 소지가 있는 행위를 이어나가시는 측면에서는 다소 안타깝다고밖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10:58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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