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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유술

익명_97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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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의 화랑도의 상무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반면 일본은 고류유술로 무사도를 완성시켰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렇다면 그들의 조상은 누구인가?
 장보고(張保皐, ? ~ 846)(新羅明神) 후예 신라계도래인(新羅系渡來人)이다. 신라사부로 요시미쓰(新羅三郞源義光)의 가문의 성씨를 신라에서 본인들이 이주한 다케다쿄(武田鄕)의 지명을 따라 명명한다. 이때부터 다케다(武田) 가문으로 성(性)을 탈바꿈한다.

 
 16세기 신라사부로 요시미쓰(新羅三郞源義光) 후손 중 다케다 신겐(武田信玄)은 전쟁에서 무패하며 신화적 인물이 된다. 다케다 신겐(武田信玄)은 전국시대의 불세출 무장으로 유명하다. 그는 군기(軍旗)에 신라사부로 요시미쓰(新羅三郞源義光)라 표기했다. 여기서 장보고(신라명신) 위패를 모신 던 절 적산궁(赤山宮)의 상징물과 군기에 있는 상징물 그리고 대동류유술의 상징물 무늬가 같다는 것이 주목된다.


 이 지역은 신라계도래인(新羅系渡來人)의 거주지였고, 원성사(園城寺)에는 신라선신당(新羅善神當)이라는 산신각(山神閣)이 있다. 그 뒤에는 신라사부로 요시미쓰(新羅三郞源義光)의 묘가 있다. 이는 토분을 쌓은 통일신라시대(統一新羅時代)의 양식을 띄고 있다.

 

 특히 그들이 무사수행을 했던 고류유술의 원류가 신라계도래인(新羅系渡來人)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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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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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_655086
한국 합기도 단체 측 주장인데, 이 설의 시초는 최용술의 증언. 그는 생전에 다케다 소카쿠가 이 무술은 본래 너희나라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함.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는 논란을 낳았는데 그는 임종시에도 이 발언이 사실이라 증언. 이에 합기도 한국 기원설은 여러 다양한 떡밥(이라 말하고 헛소리라 칭한다)을 낳음.

신라에서 화랑이 수련하던 무술이 일본으로 건너가 대동류 합기유술로 발전했고 그 대동류를 다시 최용술 도주가 한국에 가져와서 합기도로 재탄생시키게 되었다... 라는 이야기 등으로 발전했는데 합기유술 관련 서적(제목 불명)과 도미키 켄지* 교수의 논문**에서 '원(源)씨 성의 신라인이 왜로 넘어와 무술을 가르쳤는데 이것이 발전하여 대동류가 되었다.' 고 언급된다. 신라삼랑원의광(新羅三郎源義光), 즉 미나모토노 요시미츠는 사실 신라인이라고 보는 견해.

하지만, 신라시대부터 소가쿠가 활동할 메이지 시대까지 화랑도가 아무 유명세도 없었다는 것부터가 근가가 희박하다는 방증이고, 이 설은 '태권도 전통무예설'처럼 합기도의 유래를 우리 것으로 위장하기 위한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용술관을 방문해 술기를 겪어보고 칭찬한 대동류 성심관의 관장대리 후쿠오카 마사미도 이런 설에 대해 일제의 잔재라 할 수 있는 영광사관***을 한국인들이 따르는 것은 안타깝다는 견해를 내비친 바 있다.

애초에 일본 현지에서는 대동류가 다케다 소가쿠가 창시한 무술이라는 설이 주. 소카쿠는 오노하일도류 등 여러 무술을 배운 듯하며, 대동류는 소카쿠가 배운 이러한 기술을 종합해 창시한 신흥무술이라는 주장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 중에는 1967년에 발행된 <아이즈 검도지>가 있다. <아이즈 검도지>에 따르면, 당시 옛 아이즈에 존재했던 무술을 모두 조사하였으나 합기나 대동류라는 이름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제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소카쿠의 가르침에는 여타 고류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예법'이 일절 포함되지 않았다고 하여, 연구자들은 이를 근거로 사실상 소카쿠 당시에는 '독립된 유파로서 성립되는 과정'에 있지 않았는가 보기도 한다.

참고로 합기란 명칭은 원래 대동류 유술엔 없었는데, 우에시바 모리헤이, 그리고 그가 믿던 신흥종교 오모토의 성사 데구치 오니사부로가 관련개념을 합기로 하자고 제안하고 다케다도 동의해 만들었다고 한다.

*도미키 켄지는 유도의 창시자와 아이키도의 창시자에게 각각 유도와 아이키도를 배운 인물로 유도 8단, 아이키도 8단이다. 스포츠화에 성공한 유도를 보고 아이키도의 스포츠화를 시도했으며 시합이 존재하는 쇼도칸(도미키) 아이키도 유파를 설립했다.

**도미키 켄지가 대동류가 다케다 스승의 주장에 의하면 신라 사부로 미나모토 노 요시미츠를 시조로 하는 무술이니(다만 현대창작설에 따르면, 걍 다케다가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뻥카를 쳤을 가능성이 크다. 당장 다케다는 본인의 가문도 신분세탁한 정황이 연구자들에게 언급되고 있다.) 대륙에서 건너온거 아닌가 비슷한 가설을 논문에 썻는데, 한동안 한국 합기도계에서 이 가설을 열심히 인용하여 입맛에 맞게 여러 개를 첨가했지만, 지금은 모두 사장됐다. 첨가한 내용들은 판타스틱한 내용들이 다채롭게 존재한다. 미나모토 요시미츠가 성인식때 신라 사부로 라는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신라인의 양자라던가, 아예 현해탄을 넘어와 신라에서 활동한 신라인이라던가...

***소위 자학사관과 대비되는, 자국 역사는 영광뿐이라는 사관. 쉽게 말해 비뚤어진 애국심.
13:52
25.08.25.
best 익명_505483

어디서 읽어본적은 있는데 책으로 본적은 없고 인터넷글로만 본적있는데 어느 문헌에 있는 이야기죠?

그렇게 신빙성이 높아보이지는 않았는데 ㅇㅅㅇ

11:27
25.08.25.
1등 익명_972302
xk타당한 유츄이다. xx대 교수가 일본에가서 사라진 한국고유무술을 전수받았다한다. 굳이 부정도 혐오도 할 필요없다. 일본의 모든문화가 한반도로부터 유입된것이 상식적이다. 언어와 문자부터........ 국뽕을 즐길생각은 없다.
왜국은 왜곡과 날조의 나라이다. 아니면 조작한 역사와 조상이 가짜라는것이 드러날 터이니.
20:04
25.08.24.
2등 익명_505483

어디서 읽어본적은 있는데 책으로 본적은 없고 인터넷글로만 본적있는데 어느 문헌에 있는 이야기죠?

그렇게 신빙성이 높아보이지는 않았는데 ㅇㅅㅇ

11:27
25.08.25.
익명_655086
한국 합기도 단체 측 주장인데, 이 설의 시초는 최용술의 증언. 그는 생전에 다케다 소카쿠가 이 무술은 본래 너희나라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함.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는 논란을 낳았는데 그는 임종시에도 이 발언이 사실이라 증언. 이에 합기도 한국 기원설은 여러 다양한 떡밥(이라 말하고 헛소리라 칭한다)을 낳음.

신라에서 화랑이 수련하던 무술이 일본으로 건너가 대동류 합기유술로 발전했고 그 대동류를 다시 최용술 도주가 한국에 가져와서 합기도로 재탄생시키게 되었다... 라는 이야기 등으로 발전했는데 합기유술 관련 서적(제목 불명)과 도미키 켄지* 교수의 논문**에서 '원(源)씨 성의 신라인이 왜로 넘어와 무술을 가르쳤는데 이것이 발전하여 대동류가 되었다.' 고 언급된다. 신라삼랑원의광(新羅三郎源義光), 즉 미나모토노 요시미츠는 사실 신라인이라고 보는 견해.

하지만, 신라시대부터 소가쿠가 활동할 메이지 시대까지 화랑도가 아무 유명세도 없었다는 것부터가 근가가 희박하다는 방증이고, 이 설은 '태권도 전통무예설'처럼 합기도의 유래를 우리 것으로 위장하기 위한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용술관을 방문해 술기를 겪어보고 칭찬한 대동류 성심관의 관장대리 후쿠오카 마사미도 이런 설에 대해 일제의 잔재라 할 수 있는 영광사관***을 한국인들이 따르는 것은 안타깝다는 견해를 내비친 바 있다.

애초에 일본 현지에서는 대동류가 다케다 소가쿠가 창시한 무술이라는 설이 주. 소카쿠는 오노하일도류 등 여러 무술을 배운 듯하며, 대동류는 소카쿠가 배운 이러한 기술을 종합해 창시한 신흥무술이라는 주장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 중에는 1967년에 발행된 <아이즈 검도지>가 있다. <아이즈 검도지>에 따르면, 당시 옛 아이즈에 존재했던 무술을 모두 조사하였으나 합기나 대동류라는 이름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제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소카쿠의 가르침에는 여타 고류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예법'이 일절 포함되지 않았다고 하여, 연구자들은 이를 근거로 사실상 소카쿠 당시에는 '독립된 유파로서 성립되는 과정'에 있지 않았는가 보기도 한다.

참고로 합기란 명칭은 원래 대동류 유술엔 없었는데, 우에시바 모리헤이, 그리고 그가 믿던 신흥종교 오모토의 성사 데구치 오니사부로가 관련개념을 합기로 하자고 제안하고 다케다도 동의해 만들었다고 한다.

*도미키 켄지는 유도의 창시자와 아이키도의 창시자에게 각각 유도와 아이키도를 배운 인물로 유도 8단, 아이키도 8단이다. 스포츠화에 성공한 유도를 보고 아이키도의 스포츠화를 시도했으며 시합이 존재하는 쇼도칸(도미키) 아이키도 유파를 설립했다.

**도미키 켄지가 대동류가 다케다 스승의 주장에 의하면 신라 사부로 미나모토 노 요시미츠를 시조로 하는 무술이니(다만 현대창작설에 따르면, 걍 다케다가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뻥카를 쳤을 가능성이 크다. 당장 다케다는 본인의 가문도 신분세탁한 정황이 연구자들에게 언급되고 있다.) 대륙에서 건너온거 아닌가 비슷한 가설을 논문에 썻는데, 한동안 한국 합기도계에서 이 가설을 열심히 인용하여 입맛에 맞게 여러 개를 첨가했지만, 지금은 모두 사장됐다. 첨가한 내용들은 판타스틱한 내용들이 다채롭게 존재한다. 미나모토 요시미츠가 성인식때 신라 사부로 라는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신라인의 양자라던가, 아예 현해탄을 넘어와 신라에서 활동한 신라인이라던가...

***소위 자학사관과 대비되는, 자국 역사는 영광뿐이라는 사관. 쉽게 말해 비뚤어진 애국심.
13:52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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