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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세미나 움짤 딴것들 모음

익명_722667
2355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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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알아들었지?

지금부터 오만 커뮤니티에 퍼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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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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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_264483

댓쓴인데 업어치기는 저것보다 동작이 훨씬 더 작음. 업어치기는 저렇게 궤적 크게 들어가면 100프로 되치기당함. 물론 난 시연하는 짤만 보고 판단하는 거라 실제로 다르게 들어간다고 하면 얘기가 다를 순 있겠지
상대 다리가 접힌 상태로 메치게 되는데 그렇다는 건 반대로 기술 당하는 사람도 상대방이랑 밀착이 가능하다는 소리임.
일반인처럼 무게중심 붕 뜬 상태로 아무것도 안 하면 모르겠는데, 점핑으로 올라타거나 자세 낮추면서 방어하면 백 충분히 잡는다고 봄(그라운드까지 가능하단 전제하에)
그 밖에도 생각나는 가짓수가 몇가지 있음
왜 이렇냐면 상대 다리를 본인 몸에 얹혀둔다는 건 솔직히 그래플러 입장에선 몸 대주는 꼴임. 올라타기도 좋고. 유도 주짓수 레슬링 중 하나라도 해보셨으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것

오히려 인사이드 태클이나 무릎꿇고 업어치기처럼 측면으로 빠지거나 가랑이 사이로 훅 파고들면 저렇게 하는 것보다 방어하기 훨씬 어려움

 

동선을 더 짧고 간결하게 할 필요가 있어보임

01:28
25.08.09.
best 익명_598002

뭐 결국은 스파링 영상이 공개돼야 먹힌다 안먹힌다 할 수 잇을 듯 함. 솔직히 짤만봤을땐 효과적이라 보긴 좀 그렇다

22:49
25.08.10.
1등 익명_697587
크아아악 데이터 주의 붙이라고!!!!
09:50
25.08.08.
2등 익명_720459
저 멜빵?걸이는 되치기위험이 되게커보이는데 저렇게 들어가는방법 말고는 없나?
12:06
25.08.08.
익명_720459

보기엔 되치기 각 많이보이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짤만 봤을땐 좋은기술이라고는 말 못할것같음.

그라운드 허용하면 되치기 가짓수는 더 많을듯함

12:57
25.08.08.
낙법 받기 좋게 해준거고, 원래는 반대쪽에서 엉덩이로 들어올리면서 쳐야 함
13:06
25.08.08.
익명_720459
직접 안봐서 글로만 봤을땐 잘 모르겠다
일단 짤로만 봤을때 only 타격가라면 몰라도 그래플러 상대로 쓰기에는 좀 힘들어 보임
13:10
25.08.08.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3356289 이 그림 맨 앞 가운데가 멜빵걸이
13:13
25.08.08.
익명_720459

그림 봤는데 저렇게 앞으로 업는 식으로는 여전히 쓰기 힘들어 보임. 되치기가 꽤 많을듯한데
혹시 스파링에서 쓰는 모습은 없음?

13:19
25.08.08.

앞차기 캐치에 성공하는 걸 전제로 나오는 기술이라 좀 엉성하게 들어가도 그래플링 되치기는 잘 안 당함. 대신에 상대와 나 사이의 균형이랑 거리 같은 거 생각 안 하고 막 들어가면 내가 넘기기 전에 상대가 내 얼굴을 신나게 샌드백처럼 두들길수는 있음.

19:20
25.08.08.
익명_720459

글쎄.. 차라리 인사이드태클처럼 앞으로 메치는게아니라 옆으로 쭉 빠지는거라면 되치기 각이 많이 줄어드는데 왜 굳이 리스크 크게 앞으로? 주짓수 한 사람한텐 백도 쉽게 줄듯하고

내가봤을땐 짤처럼 뽑아서 메치는게 아니라 인사이드처럼 다리 잡고 가랑이 사이로 무릎 꿇고 업어치기 할때처럼 슬라이딩해서 들어가야 더 잘먹힐듯한데

20:03
25.08.08.
익명_917714
무릎이랑 발목은 제압됐고, 상대 다리가 몸에 밀착까지 되있는데 저걸 백을 어떻게 탐? 땀 때문에 무릎이 빠지거나 발이 풀리면 모르겠는데 정자세로 들어가면 되치기나 백타는건 안될거 같은데;; 동작이 그렇게 큰것도 아닌것 같고. 기껏해봐야 업어치기 정도로 보이는데?
게다가 두번째거는 이미 산타에서 비슷한 기술 자주 쓴다고 알고있고, 첫번째거도 다른 무술에 비슷한 기술 있다고 알고있음. 잘 기억은 안나는데 무에타이였나?
암튼 땀 이슈나 숙련도 이슈 아니면 그렇게 리스크 있는 기술로는 안보이는데 혹시 좀 더 자세하게 설명 가능할까? 어떤 그림을 보고 백이나 되치기를 생각했는지 잘 모르겠음...
00:09
25.08.09.
익명_264483

댓쓴인데 업어치기는 저것보다 동작이 훨씬 더 작음. 업어치기는 저렇게 궤적 크게 들어가면 100프로 되치기당함. 물론 난 시연하는 짤만 보고 판단하는 거라 실제로 다르게 들어간다고 하면 얘기가 다를 순 있겠지
상대 다리가 접힌 상태로 메치게 되는데 그렇다는 건 반대로 기술 당하는 사람도 상대방이랑 밀착이 가능하다는 소리임.
일반인처럼 무게중심 붕 뜬 상태로 아무것도 안 하면 모르겠는데, 점핑으로 올라타거나 자세 낮추면서 방어하면 백 충분히 잡는다고 봄(그라운드까지 가능하단 전제하에)
그 밖에도 생각나는 가짓수가 몇가지 있음
왜 이렇냐면 상대 다리를 본인 몸에 얹혀둔다는 건 솔직히 그래플러 입장에선 몸 대주는 꼴임. 올라타기도 좋고. 유도 주짓수 레슬링 중 하나라도 해보셨으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것

오히려 인사이드 태클이나 무릎꿇고 업어치기처럼 측면으로 빠지거나 가랑이 사이로 훅 파고들면 저렇게 하는 것보다 방어하기 훨씬 어려움

 

동선을 더 짧고 간결하게 할 필요가 있어보임

01:28
25.08.09.
이런 건 실제로 상대해보는 게 정답임. 그냥 봐서는 안 먹힐 거 같은 기술도 셋업이나 디테일에 따라서 먹히는 경우가 많거든. 반대로 개쎄보이는데 실제로는 못 쓰는 것도 많고.
12:54
25.08.10.
익명_598002

뭐 결국은 스파링 영상이 공개돼야 먹힌다 안먹힌다 할 수 잇을 듯 함. 솔직히 짤만봤을땐 효과적이라 보긴 좀 그렇다

22:49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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