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파람 기술 중에 옛날 씨름이랑 비슷한 거
익명_635437
2472 1 3


안면에 원투 셋업하고 태클 걸기.
평양도 씨름은 했을 테니 당연한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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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25.08.07.
인터뷰 응해주는 분은 "1800년대 당시에 (조선인들에게는 없었지만) 외국인들한테 배워서 한거여도 이미 그 때 다 익힌 것이고 지금은 전통무술이라 불러도 괜찮다!"인데,
막상 보면 이미 효종 때에도 있던 기술로 추정됨. 태클 수준이 아니라 배지기로 들어서 돌에 꽂아 죽였으니, 인터뷰 응했던 선생6이 말한 기술보다도 더 어려운 기술이지. (물론 또 대동기문은 1920년대 책) 참 아이러니하네.
근데, 또 중요한건, 임호가 1880년대생으로 추정되는데, 저 인터뷰를 고려한다면 이미 외국 무술가들과 교류는 시작된 시기이기도 하다는거.
막상 보면 이미 효종 때에도 있던 기술로 추정됨. 태클 수준이 아니라 배지기로 들어서 돌에 꽂아 죽였으니, 인터뷰 응했던 선생6이 말한 기술보다도 더 어려운 기술이지. (물론 또 대동기문은 1920년대 책) 참 아이러니하네.
근데, 또 중요한건, 임호가 1880년대생으로 추정되는데, 저 인터뷰를 고려한다면 이미 외국 무술가들과 교류는 시작된 시기이기도 하다는거.
02:16
25.08.07.
익명_616843 에게
원투->태클은 영정조대 기록으로 추정되는 소대기년, 대동속악부 김장사가에도 같은 묘사가 나오더라구.
https://mookas.com/news/11059
https://mookas.com/news/11059
13:17
25.08.07.
디테일 차원의 얘기라면 모를까 원투는 없는 게 이상한 기술이니 싸움좀 했다 하면 모를 수가 없긴 함 ㅇㅇ
13:31
25.08.07.






막상 보면 이미 효종 때에도 있던 기술로 추정됨. 태클 수준이 아니라 배지기로 들어서 돌에 꽂아 죽였으니, 인터뷰 응했던 선생6이 말한 기술보다도 더 어려운 기술이지. (물론 또 대동기문은 1920년대 책) 참 아이러니하네.
근데, 또 중요한건, 임호가 1880년대생으로 추정되는데, 저 인터뷰를 고려한다면 이미 외국 무술가들과 교류는 시작된 시기이기도 하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