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련협회 공홈도 관리가 안 되고 있네
올해 공지사항 업데이트 된 게 하나도 없더라.
6월에 수원에서 뭔 대회 열었다는 것도 종로관 페북에 글 딸랑 하나뿐이고 예선전 얘기만 있고 본선 소식은 없고...
협회 사무인력이 아예 없는 거 같은데.
결련 남은 전수관이 지금 종로, 수원, 세종뿐인가? 동아리는 국민대 하나 있고... 작년 택견배틀 때 전주에서도 참여했다던데...
마황네 송파관도 문 닫았는데 나머지 전수관이라고 멀쩡할까 싶어.
가을에 택견 행사 있다고는 하는데 작년 택견배틀 모습 보면 그것도 제대로 치뤄지려나 의문...
결련협회 차원에서 큰그림을 대체 어떻게 그리고 있는 건지 궁금하다... 지금 상태로는 그냥 호흡기만 붙이고 있는 거 같은데...
댓글 8
댓글 쓰기그놈의 택견 전반 ㅋㅋㅋㅋ 점잖은 척 하면서 대택같은 사이비 새끼들이랑 하나로 묶지 마세요. 역겹습니다.
12:53
25.07.29.
결련만이 아닌 택견 전반의 문제이고 현실이지 않을까요.
택견인들이 서로를 존중하거나 상생하기가 힘들고 모두가 각자도생인만큼 상황은 더욱 악화되리라 봅니다.
택견인들이 서로를 존중하거나 상생하기가 힘들고 모두가 각자도생인만큼 상황은 더욱 악화되리라 봅니다.
01:08
25.07.29.
익명_922521 에게
서로 존중하고 상생할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각자도생이 진짜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 곳을 살리고, 여태껏 자격도 없으면서 택견간판 달아 밥벌어먹고 살아오던 곳들을 없어지게 만들어 더러운 택견판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리라 믿습니다.
자정작용과 자연선택인 셈이죠.
자정작용과 자연선택인 셈이죠.
01:41
25.07.29.
익명_503551 에게
동감. 언제는 신한승 선생님이 문화재 지정받고 송덕기 선생님 모실때 먼저 나가서 협회 만들고 상생했었나? 결련은 어떻고? 이제와서 다같이 찌글찌글하니까 이런말 너무 하잖아.
08:35
25.07.29.
익명_652185 에게
예전부터 서로가 상생에 대한 필요는 느끼고 말해왔지만 앞선 분의 말씀대로 그렇게 되리라 봅니다. 다만 이것은 택견의 전반적인 문제이지 특정 단체만의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08:51
25.07.29.
익명_503551 에게
공감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 사이 젊은 지도자들과 어린 택견인들이 얼마나 남을지 몰라도 택견이 살아남을만한 무예라면 말씀하신 부분처럼 자정작용과 자연선택이 되겠지요.
그때에는 서로가 서로의 발목을 잡는 악순환이 없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그때에는 서로가 서로의 발목을 잡는 악순환이 없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08:49
25.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