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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있다'와 '할 수 있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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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멘재유기 3부 111화

 

아래에서 불탔던 떡밥 보고 생각나서 퍼옴.

기존의 근대 전통무술가들이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과 무예도보통지와의 연관성에 대해서 제대로 캐치 못 했다고 비판받은게 있었는데, 무술가라고 다 무술연구가라 불릴 수 없고, 무술연구가라고 다 무술가인 건 아니니,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다고 봄. 스포츠 선수라고 다 스포츠과학자인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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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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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술 찾아다니던 사람들은 무술가이기도 하지만 무술 연구가에도 가까운 입장이었다는 게 문제. 특히 모 씨는 무술계에서 그런 류의 책도 여럿 썼고 박학다식하기로 유명했잖아.
21:31
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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