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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술호소인들 하는 말을 그냥 쌩까도 되는 이유

익명_707965
2752 0 16

https://blog.naver.com/sinmeron/110044464208

 

링크 안의 목록에 정리된 전통호소무술들 찾아다니고 전승했다고 주장하는 무술가들 보면

 

중국무술이나 일본 고류랑도 교류가 두터워서 아주 무술 전반에 통달한 달인인 양 이런저런 상식 같은 썰도 풀고 그러는데

 

싹 다 개소리다

 

위대협회가 세워진 게 2015년인가 2016년이고 전부는 아니어도 유튜브 영상으로 보편적인 권법의 모습을 자주 비춰보였고 체육관에 찾아오면 다 가르쳐줬음

 

근데 자칭 전통무술 연구가들 중 단 한 명도 택견과 무예도보통지 간의 연관성을 못 알아보고 무술 경력 n개월짜리 생초짜가 찾아냄

 

격투기나 검술 중 하나만 파는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전통무술 연구가들 대부분 무술 접한 폭이 넓어서 권병일치 개념도 다 알고 있더라

 

그렇게 검술, 무기술 통달했으면 위대 도장 가서 품밟기 몇 번만 해봐도 무기술과 똑같은 원리란 거 모를 수가 없는데 1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아무 것도 안 함

 

아니 갈 필요도 없다 그냥 16년 17년 위대협회 유튜브 영상만 봐도 알겠다

 

저 중에는 심지어 위대와 직접적, 혹은 한 다리 건너서 연이 닿아 있는 인간도 있음

 

이러는데 그 많은 무술 지식이 무슨 소용이고 무슨 인사이트가 있겠냐?

 

아니면 그치들이 배운 전통호소무술들이 고전 무기술과 완전 결이 다른 사이비창작무술인 거겠지

 

그냥 수십년 세월 헛공부 헛수련하고 별 근거 없는 거에 인생 날려서 미쳐버린 틀딱 사기꾼들임

 

걍 쌩까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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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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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너무 억지 같다

택견 내부 인사면 모를까, 다른 유파 익히는 제3자가 훑어보니까 기술 좀 비슷하다고 굳이 택견 무기술에 대해 왈가왈부할 이유가 없잖아.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조차 택견은 맨손무술이란 입장을 견지한 상태였으니까 더더욱 그렇고

그리고 택견과 무기술 관계 밝혀내는 게 단순히 기술적 유사성만 있어서 되는 게 아니잖음

지금까지 택견 무기술 논의가 탄력 있게 진행됐던 건 석전, 편싸움, 군인 계층과의 관계 등등 여러 정황 증거들도 발견되기 시작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자기 유파 익히는 제3자가 남의 무술인 택견을 무기술이랑 연결시키겠다고 굳이 이렇게 딥하게 들어갈 이유가 없지

택견은 맨손 무술이란 인식이 수십 년을 이어진 상태였으니 애초에 그런 쪽으로는 더더욱 관심 밖이기도 했을 거고

당장 김명근 선생도 까기를 어렸을 적 칼싸움 놀이에 응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택견과 무기술 관계에 대해 파고들려고 하신 적은 없잖아

11:06
25.07.06.
best 익명_518154
근데 무예도보통지 보여드렸다는 썰은 그런 뉘앙스가 아니지 않았나?
고용우, 이준서 선생님이 송덕기옹께 무예도보통지 권법 부분 보여드리고 이게 택견이랑 연관 있는거냐 여쭤봤는데, 송덕기옹이 아니라고 답했다는게 그 썰 원래 내용 아니었나? 예전에 여기 사이트에 올라왔던거로 기억하는데...?
11:35
25.07.06.
best 익명_264713
좀 생각이란 걸 하고 글을 써라.
글 전체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는데 ㅋㅋ

송덕기 본인도
그의 수제자였던 고용우 이준서도
택견과 무예도보통지의 연관성은 몰랐던 거 아니냐?

수십년 택견 했던 마스터 레벨 양반들이 무술 경력 n개월짜리 생초짜보다 못했단 소리네 이 글대로면?
고용우 이준서야 그렇다쳐도 송덕기는 무려 구한말을 살면서
살던 동네가 동네라 여기 프로젝트 임호 같은 글에 따르면 구한말 병영 무예(=아마도 무예도보통지와도 연관이 있었을)를 견식이나마 했을 가능성이 높은 송덕기 조차도 안 했던 말을 너 말마따나 몇 달 무술 경력 되지도 않는 생초짜가 해보니까 되던데요? 하는데 그 말을 그대로 믿는다고? ㅎ

송덕기란 사람은 그럼 생초짜만도 못한 안목을 가졌단 소리?

무슨 수십년 전도 아니고 10년 될락 말락한 일에 대해서도 15년인가 16년인가 하고 있는 애가 쓸 글은 아닌 듯 ㅋ

그래서 니는 무슨 무술 함? 너 글 쓴 거 보니까 보통 고수가 아닐 거 같은데 생초짜가 맞다니까 맞겠지~ 같은 멍청한 소리 하지 말고 니 지식과 경험에 근거해서 써봐 ㅎㅎ 택견과 무예도보통지의 연관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ㅎㅎ

니는 어디서 무슨 무술을 하는 분이시길래 이딴 황당한 소리를 하고있는지 모르겄다 나는
글 써놓은거만 보면 무슨 무협지에나 나올 초월적 절대 고수시네 니는
01:39
25.07.06.
best 익명_973308

그냥 여기 없으면 사짜라고 보면 됨. 내리다보면 표 있는데 국가에서 공인된 분류임. 11페이지

https://aikidonews.co.kr/wp-content/uploads/2020/07/%EC%A0%84%ED%86%B5%EB%AC%B4%EC%98%88%EC%A7%84%ED%9D%A5-%EA%B8%B0%EB%B3%B8%EA%B3%84%ED%9A%8D.pdf

02:19
25.07.06.
best 익명_858223

키배 뜨려다보니 왜곡이 좀 심해지는 것 같은데 고용우 이준서 선생이 택견의 무기술을 전해받은 분들인 건 맞으심.

https://yugakkwon.com/taekkyeon/283474
https://yugakkwon.com/taekkyeon/284106

무예도보통지와 택견의 무기술의 관계에 대해선 비교분석이 좀 되어 봐야 결론이 나오겠지만 일단 택견에 무기술이 있고 그걸 전승받은 건 팩트라는 거지.

디스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사실관계 자체를 없는 걸로 하는 건 좀 아닌듯.

10:11
25.07.06.
1등 익명_264713
좀 생각이란 걸 하고 글을 써라.
글 전체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는데 ㅋㅋ

송덕기 본인도
그의 수제자였던 고용우 이준서도
택견과 무예도보통지의 연관성은 몰랐던 거 아니냐?

수십년 택견 했던 마스터 레벨 양반들이 무술 경력 n개월짜리 생초짜보다 못했단 소리네 이 글대로면?
고용우 이준서야 그렇다쳐도 송덕기는 무려 구한말을 살면서
살던 동네가 동네라 여기 프로젝트 임호 같은 글에 따르면 구한말 병영 무예(=아마도 무예도보통지와도 연관이 있었을)를 견식이나마 했을 가능성이 높은 송덕기 조차도 안 했던 말을 너 말마따나 몇 달 무술 경력 되지도 않는 생초짜가 해보니까 되던데요? 하는데 그 말을 그대로 믿는다고? ㅎ

송덕기란 사람은 그럼 생초짜만도 못한 안목을 가졌단 소리?

무슨 수십년 전도 아니고 10년 될락 말락한 일에 대해서도 15년인가 16년인가 하고 있는 애가 쓸 글은 아닌 듯 ㅋ

그래서 니는 무슨 무술 함? 너 글 쓴 거 보니까 보통 고수가 아닐 거 같은데 생초짜가 맞다니까 맞겠지~ 같은 멍청한 소리 하지 말고 니 지식과 경험에 근거해서 써봐 ㅎㅎ 택견과 무예도보통지의 연관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ㅎㅎ

니는 어디서 무슨 무술을 하는 분이시길래 이딴 황당한 소리를 하고있는지 모르겄다 나는
글 써놓은거만 보면 무슨 무협지에나 나올 초월적 절대 고수시네 니는
01:39
25.07.06.

송덕기 고용우 이준서는 본인들이 택견 무기술 전승자인데 뭔 개소리냐 ㅋㅋㅋ 심지어 위대 쪽에서 전해들은 바로는 고용우는 송덕기에게 무예도보통지도 필사해서 보여준 적이 있다 애초에 송덕기 고용우 이준서가 그 전통무술호소인들처럼 이 무술 저 무술 깔짝이면서 나 무술 전문가요 하고 거드름피웠냐?

전통무술호소인들이 진짜 안목이 있었으면 늦어도 2020년 전에는 위대협회 영상 보고 '혹시 택견이 무예도보통지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고 비교 정도는 했어야 하지 않겠냐? 누가 증명하라 했음? 가설조차 제시 못했으면 무술적 안목이란 게 그냥 아예 없는 수준 아님?

요즘 전통무술호소인들 보면 지가 했던 말도 뒤집고 조현병에 허언증에 별 꼴 다 보이던데 너도 난독증세 보이는 걸 보면 그 중 하나인가 보구나 ㅋ

01:55
25.07.06.
익명_390295
그러니까 너 말은 송덕기 고용우 이준서는 택견 무기술의 전승자이면서 무예도보통지도 직접 봤으면서도 그 둘의 연관성을 눈치 채지도 못했고, 당연히 입증 시도는 커녕 관련성에 대한 가설 제시 조차 못한 = 무술적 안목이란게 그냥 아예 없는 수준인 사람들이었단 소리네?

너는 위대를 직접 하는 거도 아니면서 위대쪽에서 전해들은 것만으로 위대 사정까지 아주 잘 알아서 이런 글 쓰고 있고?
02:16
25.07.06.

고용우가 송덕기에게 무예도보통지 필사해서 보여준 게 바로 그 가설 제시였다. 택견이랑 혹시 관련 있지 않냐고 ㅋㅋㅋ 그게 아니면 보여준 이유가 뭐겠냐 ㅋㅋ

전통무술호소인과 다르게 위대 쪽에선 이미 1980년대부터 다 해본 시도라고 ㅋㅋ 위대 사람들은 택견 외의 무술, 특히 무기술은 잘 모르니까 한계가 있었을 뿐이고 ㅋㅋ

검술 전문가 행세하는 전통무술호소인들은 그 가설제시조차 못한 꼴을 보니 인생 헛살았고 사이비창작무술 배운 걸로 보인다는 게 내 얘기고

조현병이 진짜 있기는 있나 보구나. 하기야 나라도 인생이 통째로 부정당한다면 제정신으로 못 있긴 하겠다만.

02:24
25.07.06.
익명_805368
그래 그러니까 너의 말은-
무술 경력 n개월짜리 생초짜가 입증한 바에 따라 택견과 무예도보통지가 연관이 있는데

고용우와 송덕기는 본인들이 택견을 하고 있고, 택견 무기술도 하고 있고, 무예도보통지를 직접 보기까지 하며 가설 제시도 하고 이런 저런 시도까지 했었는데 당시에 택견과 무예도보통지의 관련성을 눈치 채지 못했단 소리 아니냐? 그러니까 그동안 그 둘의 관계에 대해서 뭐 말하는 게 없었을 거 아니냐

그러다

21세기도 20년이 넘게 지나고 나서, 무술 경력 n개월짜리 생초짜가 해보니까 되는데요? 하니까 그때서야 그 제자들이 오오 그렇구나! 하고 있는 거겠네?

지금 니 말대로면 송덕기 고용우가 틀렸든 무술 경력 n개월짜리 생초짜와 걔 말에 따라 그 단체 가서 수련하고 있는 송덕기 고용우의 제자들이 틀렸거나 둘 중 하나겠네? 그치?

둘 중 하는 무술적 안목이란게 그냥 아예 없는 수준이 되는 거라는 그런 소리지?
02:30
25.07.06.
ㅋㅋㅋㅋ 진짜 정신병 제대로 왔나 보구나

하긴 인생도 중장년으로 꺾여가는데 평생 동안 배운 게 조선닌자술 mk.2, mk.3였으니 제정신으로 어떻게 살겠냐 화이팅
02:36
25.07.06.
익명_390295
그래 너의 말 대로라면

송덕기와 고용우는 무술 경력 n개월 짜리 생초짜만도 못한 인사이트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로구나.

너가 쓴 본문 그대로 인용-변용해서 아래와 같이 써도 되겠니?

"택견과 심지어 택견 무기술까지 연이 닿아 있고 무얘도보통지를 직접 보기까지 했는데도 택견과 무기술의 관계를 깨치지 못했는데 그 오랜 수련 경력과 무술 지식이 무슨 소용이고 무슨 인사이트가 있겠냐? 아니면 그치들이 배운 택견과 택견무기술이 무예도보통지와 완전 결이 다른 사이비창작무술인거겠지 그냥 수십년 세월 헛공부 헛수련하고 별 근거 없는 거에 인생 날려서 미쳐버린 틀딱 사기꾼들임 걍 쌩까도 된다."

제정신으로 살기 힘들지? 그래도 힘내라 화이팅!
02:39
25.07.06.
익명_858223

키배 뜨려다보니 왜곡이 좀 심해지는 것 같은데 고용우 이준서 선생이 택견의 무기술을 전해받은 분들인 건 맞으심.

https://yugakkwon.com/taekkyeon/283474
https://yugakkwon.com/taekkyeon/284106

무예도보통지와 택견의 무기술의 관계에 대해선 비교분석이 좀 되어 봐야 결론이 나오겠지만 일단 택견에 무기술이 있고 그걸 전승받은 건 팩트라는 거지.

디스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사실관계 자체를 없는 걸로 하는 건 좀 아닌듯.

10:11
25.07.06.
익명_390295
너는 말이다 글을 좀 제대로 쓰는 법을 배우고 글을 써라

너처럼 글 쓰고 다니잖아? 그럼 니가 속한 단체도 아니고 ㅋㅋ
니가 뭐 이런 저런 소리 전해 듣는다는 위대 쪽이 욕을 먹어요

오께이???
02:42
25.07.06.
익명_518154
근데 무예도보통지 보여드렸다는 썰은 그런 뉘앙스가 아니지 않았나?
고용우, 이준서 선생님이 송덕기옹께 무예도보통지 권법 부분 보여드리고 이게 택견이랑 연관 있는거냐 여쭤봤는데, 송덕기옹이 아니라고 답했다는게 그 썰 원래 내용 아니었나? 예전에 여기 사이트에 올라왔던거로 기억하는데...?
11:35
25.07.06.
2등 익명_973308

그냥 여기 없으면 사짜라고 보면 됨. 내리다보면 표 있는데 국가에서 공인된 분류임. 11페이지

https://aikidonews.co.kr/wp-content/uploads/2020/07/%EC%A0%84%ED%86%B5%EB%AC%B4%EC%98%88%EC%A7%84%ED%9D%A5-%EA%B8%B0%EB%B3%B8%EA%B3%84%ED%9A%8D.pdf

02:19
25.07.06.

이건 좀 너무 억지 같다

택견 내부 인사면 모를까, 다른 유파 익히는 제3자가 훑어보니까 기술 좀 비슷하다고 굳이 택견 무기술에 대해 왈가왈부할 이유가 없잖아.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조차 택견은 맨손무술이란 입장을 견지한 상태였으니까 더더욱 그렇고

그리고 택견과 무기술 관계 밝혀내는 게 단순히 기술적 유사성만 있어서 되는 게 아니잖음

지금까지 택견 무기술 논의가 탄력 있게 진행됐던 건 석전, 편싸움, 군인 계층과의 관계 등등 여러 정황 증거들도 발견되기 시작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자기 유파 익히는 제3자가 남의 무술인 택견을 무기술이랑 연결시키겠다고 굳이 이렇게 딥하게 들어갈 이유가 없지

택견은 맨손 무술이란 인식이 수십 년을 이어진 상태였으니 애초에 그런 쪽으로는 더더욱 관심 밖이기도 했을 거고

당장 김명근 선생도 까기를 어렸을 적 칼싸움 놀이에 응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택견과 무기술 관계에 대해 파고들려고 하신 적은 없잖아

11:06
25.07.06.
익명_055281

전통무술호소인들이 전국의 전통무예들 찾아다니면서 한편으로 여러 무술 섭렵해서 무술 전문가마냥 행세하고 품평하고 다녔다는 게 문제

요즘 택저에 오르내리는 그 사람도 진짜 듣도 보도 못한 자칭 전통무술들 다 건드려봤던데 아는 척은 다 했으면서 정작 코앞에 있는 것도 못 알아봤으니 얼마나 한심해 보이겠냐

19:14
25.07.06.
익명_095551

무기술을 다루는 단체, 유파들이 택견에 관심을 가지긴 했는데 관심을 가지고 접촉한 시기가 문제였다 봄.

1990년대~2000년대 정도에 경당을 위시한 무예24반 무예들 동아리나 단체들이 무예도보통지의 권법과의 연관성 등을 찾기 위해 택견에 접촉한 걸로 아는데 그때 뭘 못 건졌다고 들음.

말마따나 저장소가 생긴 이후에 윗대쪽에서 자료 풀기 시작하면서 석전/편쌈/별감/오군영 등 택견과 무기술 사이의 정황 증거들이 발굴되고, 재평가 된 지금에야 택견이 다른 평범한 전근대 시절에 발달된 격투기들처럼 무기술과의 연계를 위한 기술들이 있을법하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지게 된 거지

저때만 해도 한창 택견=놀이라는 인식이 확고했던 시기이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자료 제공이나 교차검증을 해줄 윗대 계열도 등판하기 이전이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접촉했다가 허탕친 사람이나, 선발대들한테 부정적인 정보를 전해들은 사람들이 택견과 무기술의 조합에 선입견을 가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도 싶음.

다만 최근에 저장소에서 논란의 발화점이 되었던 분은 택견계 사정을 잘 모르고 그러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 그러는 건지 이현령비현령이라는 비유까지 하면서

'늬들이 하는 권법이나 잘 해라.' 라는 뉘앙스로 글을 쓴 게 살짝 어처구니 없긴 함.

같은 판에 몸 담고 있는 택견계 사람이 저런 말을 했다면 몰라, 그것도 아닌 부외자가 뭔 남의 집 살림에 이러쿵 저러쿵인지 참.

20:25
25.07.06.
별로 전통무술인들 옹호하고 싶지 않는거랑 별개로

그 시절에 딸칵하면 정보가 우수수 튀어나오는 거처럼 얘기하는게 웃김

세상에는 정보하나 얻을려면 도서관에 책 뒤적이던 시절도 있는데 ㅋㅋㅋ
21:09
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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