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술을 질투하고 부러워하는 전통호소무술이 한둘이 아니다
익명_61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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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이렇게 홱 가버린 양반도 있고 저런 양반 빨아주는 사람도 있고...
전통 아니라고 쿨한 척하면서 전통무술 떡밥에 기웃거리고 에헴거리며 한 마디씩 보태고 자기 무술을 전통인 양 포장해댄다
하기야 전통무술이 받는 어마어마한 명예를 보면 배알이 꼴릴 만도 할 것이다
전통인가요? 물어보다가 아니라고 대답하면 슥 돌아서는 모습에 얼마나 상처를 받았겠는가
양이 질을 만든다고 억울하면 태권도처럼 사업이라도 크게 벌여서 퓨전전통으로 떡고물이라도 받아먹으면 될 텐데 그럴 능력도 없어 보인다

점잖은 척들 하지만 냉정하게 이거랑 같은 급이니까 그만 좀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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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
25.07.04.
익명_194104 에게
보니까 서순 따지면 저 분이 저장소 저격한 게 먼저긴 함ㅋㅋ
https://m.blog.naver.com/hcs2539/223819159975
https://m.blog.naver.com/hcs2539/223673333669
23:53
25.07.04.
익명_408752 에게
나도 그거보고 마음이 좀 상했긴해. 저분이 오해를 한게,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은 엄연히 맨손무술이 맞지. 그런데 크게 보면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은 한양 군인들의 무예이기도 하잖아? 태극권에도 권부분, 검부분, 창부분이 있듯이 한양군인들도 맨손은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고 그 움직임에 기반해서 무기술이 존재하다고 봐야겠지
00:03
25.07.05.
익명_334359 에게
그리고 저분이 배운 무술이나 독행도의 설장검법이나 같이 하시는 말이 전통을 잇긴 했는데 재구축을 했다는건데 이걸 전통무술로 봐야하는지 현대창작무술이라고 봐야하는지 헷갈렸을거야.
00:10
25.07.05.






헤이헤이 왜이리 뿔이 났어. 저분도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부족하니 일단 보류한신거 같으신데 우리쪽이 먼저 사짜라고 안 좋은 소리하니 기분이 상하신거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