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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리고 아웅

익명이
196 1 11

본인들 밥그릇이 걸린 일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할 수도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제일 문제인 것 같아서 얘기해본다.

 

택견의 승패가 발질로 얼굴을 맞추거나 넘어뜨리면 이긴다는 승패 조건에 대한 건 다들 동의를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신사적으로 승패를 가른다는 건 스포츠의 기본 아닌가? 그럼 가장 발빠르게 현대 스포츠에 적용시킨 대택이 제일 잘한 거 아닌가?

 

아니면 문화재라서 과거의 모습을 지키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러면 인간문화재 가지고 있는 충택이 잘하고 있다고 해야 하는 건가?

 

아니면 사람들한테 강렬하게 이미지 각인시킨 결택?

 

위대는... 뭐 없나?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각 단체가 알아서 갈 길 가니까 각자를 다른 택견으로 분리해서 봐야 하는 건가?

 

여기 며칠 보고 있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혼돈의 도가니이길래 정리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는데 나도 쓰면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된 상황이다. 열렬한 댓글이 달리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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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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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택견의 승패가 발질로 얼굴을 맞추거나 넘어뜨리면 이긴다는 승패 조건을 다들 동의 한거였어? 여태 이게 이상하다고 한건줄.
이거에 동의 하면 다 대한처럼 택견 하면되지
각자 하고싶은데로 하자
대한 처럼 하고싶으면 그렇게 하고
충주 처럼 결련 위대 처럼 하고 싶으면 각자 하고싶은데로~
민속놀이냐 무술이냐도 사실 따질 필요없는게
각자 하고싶은데로 하면됨
11:49
21.03.01.
글쎄? 아직 그 규칙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 은근히 있는거 같던데...
12:38
21.03.01.
2등
자부심 다 버리고 맞는말이긴함
위대는 아직 체계화되려면 아직 먼 듯
13:59
21.03.01.
3등
넘어뜨리면 이긴다엔 동의하는데 얼굴 맞추면 이긴다는 근본 없는 룰 아니냐? 하라니까 하곤 있는데 영 탐탁찮다. 이거 대체하는 룰 나오면 100퍼 지지 간다.
15:06
21.03.01.

예전 충주룰은 나쁘지않았지 ㅋㅋㅋ현재뎌도 그렇고 옛날에도 그랬고 룰은 택견단체들 중 가장 프리함

20:08
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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