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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리심류天然理心流의 죽도 격검撃剣

익명_39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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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IaF4PpAwQ

 

https://youtu.be/iQTXRe6llyc

 

https://youtu.be/hZ2j_uNFLDQ

 

막부 말기에 유신멤버들이랑 심심하면 칼부림하고 놀았던 신센구미의 유파.

 

검도보다 좀 더 격자 형태가 다양하고 그래플링도 적극적으로 쓴다.

 

‘노인의 이야기를 들은 즉 옛날에 원래 편전(편쌈)이라 하는 것이 양각법(楊脚法)『탁견』과 같이 작대기(봉)을 쓰는 일종의 무예 연습을 하는 것으로써 '

 

상이 이르기를, “격검의 기술은 어떠하던가?” 하니, 이재완이 아뢰기를, “우리나라의 편싸움하는 모양과 비슷하나, 위험스러운 정도는 더했습니다.”

 

편싸움에 나갈 때 몽둥이를 들고 벙거지를 쓰고 나간다고 하는데, 이는 각각 매질과 돌팔매질에 대한 준비이다. 그들의 진술을 좀 더 살펴보자면, 편싸움에서는 각 편을 대표하는 이가 단기로 나아가 매질로 싸우는 전초전이 있었으며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봉술도 비슷한 양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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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세와 사면세 겨누기.

 

대신(度支部大臣) 어윤중(魚允中)이, 특별 법원을 개설할 동안 경무청(警務廳)의 임시 경비 745원(元), 호남의 비류(匪類)들을 칠 때 군졸(軍卒)들의 건량(乾糧) 비용 400원, 내각에서 쓰는 비용 7,230원, 순검(巡檢)의 격검(擊劍) 기구 구입 비용 319원, 인천항(仁川港) 외국어 학교 설립 경비 1,535원을 예산 외로 지출하자는 뜻으로 상주(上奏)하니, 제칙을 내리기를, "좋다." 하였다.

 

고종실록 보면 격검 기구 수입해온 기록이 있는데(참고로 송옹 曰 순검이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하던 계층) 죽도랑 호구 쓰는 비주얼까지 정말 그대로 빼박이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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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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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구식군 -> 순검 루트였으니 머.. ㅋㅋ
18:59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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