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과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옆구리 자세
익명_698200
2812 2 1


이 자세는



이렇게 씀.

앞으로 밀어내기도 하지만 내 쪽으로 땡기듯이 할 때도 쓴다.

밀착하면 땡겨서 그어버리는 유술기가 된다.
맨손으로는 구현 어려워보여서 대체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어디에 있나 했더니

요기 있네.
옆구리 쪽으로 밀거나 끌어댕기면 다 저거.
타격으로만 볼 때는 안 보였는데 유술기까지 같이 보니까 보인다.
생각해보니 좌협세 우협세의 협이 '낄 협(夾)'인데 옆구리 끼는 동작 보면 되는 걸 너무 복잡하게 생각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