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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걸음

익명_509776
2778 0 4

https://m.blog.naver.com/kysdangu/22056089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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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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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_819481

무릎 뿐만 아니라 고관절도 같이 살짝 접는 자세임.
현대인들은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이 많고 척추와 척추기립근이 경직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단순히 무릎만 살짝 접어서 어설프게 따라하면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음.

인디언걸음은 무릎을 살짝 접음으로써 하체의 움직임을 골반에 부드럽게 전달하고, 척추유연성을 활성화시켜 상체가 하체의 움직임에 연동되게 하여, 상체 움직임을 좀 더 자유롭고 편안하게 하는 효과를 일으켜야 제대로 된 인디언걸음임.

단순한 오금질 운동이 아니라는 거.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으로 치면 굼슬르기와 어깨불림이 상호연동되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것 같음.

글이나 유튜브 영상만 보고 어설프게 따라하면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저장소에서 맨날 까이는 모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단체의 엉터리 품밟기 같은 꼴만 남.

15:46
24.12.24.

https://youtu.be/6O1weF5_sEA?si=Z1kbde3zzSAlN9VS

이런 느낌일까요?

00:27
24.12.24.
2등 익명_384514
세 번째는 샤만의 자세입니다. 역시 무릎을 굽힌 상태에
서 한 손은 머리 위로 올리고 다른 한 손은 대지를 향해
아래로 내리고 걷는 것입니다. 샤만이나 주술사가 의례
를 행하거나 치료를 할 때 이런 자세를 취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위대한 신령에 대한 공경을 나
타내는 동시에, 위의 하늘과 아래의 대지의 기운과 소통
하는 자세라고 합니다. 의례와 치료를 위한 자세라고 해
야겠지요.

-샤만의 자세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사면세가 떠오르네요 이름도 비슷
00:37
24.12.24.
3등 익명_819481

무릎 뿐만 아니라 고관절도 같이 살짝 접는 자세임.
현대인들은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이 많고 척추와 척추기립근이 경직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단순히 무릎만 살짝 접어서 어설프게 따라하면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음.

인디언걸음은 무릎을 살짝 접음으로써 하체의 움직임을 골반에 부드럽게 전달하고, 척추유연성을 활성화시켜 상체가 하체의 움직임에 연동되게 하여, 상체 움직임을 좀 더 자유롭고 편안하게 하는 효과를 일으켜야 제대로 된 인디언걸음임.

단순한 오금질 운동이 아니라는 거.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으로 치면 굼슬르기와 어깨불림이 상호연동되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것 같음.

글이나 유튜브 영상만 보고 어설프게 따라하면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저장소에서 맨날 까이는 모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단체의 엉터리 품밟기 같은 꼴만 남.

15:46
24.12.24.
익명_438061

태극권에서 말하는 송과굴슬해서 상허하실 하란 이야기네.
이게 고대 사냥꾼들 사이에선 보편적 움직임 중 하나였나 보네.

--

태극권에서 과(胯)는 무릎구부림과 관계가 있다. 무릎을 구부림으로서 과에 대한 요구도 수행된다. 무릎을 구부리지 않고서는 결코 과를 접을 수가 없다. 과에 관한 태극권요결들을 보아도 대부분 무릎과 연결되어 있다. 용어들을 살펴보면 ‘개과굴슬(開胯屈膝)’ 또는 ‘굴슬송과(屈膝鬆胯)’ 등이다. 이를 글자대로 풀이하면 ‘과근(胯根)을 열어야 한다.’는 것이며 ‘과근을 열기 위해서는 고간절을 송개(鬆開)해야 한다.’는 뜻이다. 보통 수련생들을 지도할 때 ‘과를 접는다’, ‘고관절을 접는다’, 또는 ‘과를 거두어들인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러면 ‘과를 접는다’ 라는 것은 무슨 뜻일까? 설명을 하자면 무릎을 약간 구부리듯이 고관절부위를 구부리는 것이다. 사람이 서 있을 때 사타구니 모양을 人자로 표현한다고 할 때 고관절을 접은 상태는 八자 모양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사타구니 부위가 자연스럽게 원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여러분들이 이해가 되었는지 나도 의문이다.


태극권을 지도할 때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어떻게 해야 과를 방송할 수 있는가?”이다. 과를 방송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초심자의 경우 아직 하반의 힘이 충분하지 않은데다가 특히 무릎관절이 단련되어 있질 않기 때문이다. 무릎관절이 발달되고 하반의 힘이 충분하다면 상체의 하중을 하반에서 흡수함으로서 고관절은 쉽게 방송의 상태에 이르게 될 것이다. 때문에 초심자들은 무릎을 조금만 구부려서 무극장을 수련함으로서 과를 방송하기 용이하도록 해야 한다.

16:23
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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