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등쳐먹은 일본 유도 국가대표 선수... 한국 카지노에 탕진
익명_78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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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일본 국가대표 선수가 암호화폐 사기로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음

前 유도 국가대표 선수이자 현재는 유도장을 운연중인 마루야마 켄지(58) 용의자
그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일본 유도 대표로 출전할 정도로 잘 나가던 선수였고
은퇴 이후 현재는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도장을 운영하고 있던 것으로 보임

2018년 그는 치바현에 사는 70대 여성에게 암호자산 OneCoin의 구입을 설득했고

그 과정에서 현금 약 4000만엔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음

마루야마 용의자는 OneCoin이 일본 금융청에 등록되어 가치가 치솟는다는 등 실제와 전혀 다른 설명으로 피해자를 속였고

자신에게 구입 자금을 맡기라는 식으로 현금 약 4000만엔을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음

그렇게 가로챈 돈은 한국 카지노에서 유흥비로 전부 썼다고 함


참고로 마루야마 켄지의 아들 마루야마 조시로도 나름 괜찮은 유도선수인데 이번 사건으로 같이 싸잡혀서 욕먹는 중임


그러나 연좌제의 사슬에서 벗어날 순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