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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를 막론한 택견 대회를 텀블벅한다 쳐도 가장 큰 문제가

익명_7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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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도 룰이지만 지금 택견 단체들 중에서 서로 멱살 잡고 싸운 적이 없어서 그나마 데면데면한 사이인 충택 - 윗대를 빼면 서로 사이 좋은 단체가 솔까 하나도 없어서 서로 얼굴도 보기 싫어할 거라, 참여율 자체가 안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거임.

 

* 충택(한택) - 대택 : 전통의 원수관계 1

진짜 택견 소송전부터 시작해서 한택 도움 받아서 대한택견회에 가입했으면서 가입하자마자 통수쳐서 한택을 쫓아낸 걸로 모자라 택견진흥법으로 2차 통수. 

 

* 충택(한택) - 결련 : 전통의 원수관계 2

소송전, 결련택견 문화재 등재 반대 등. 이쪽도 충택이라 하면 대택이 충택 싫어하는 것처럼 존나게 싫어하는 단체임.

 

* 대택 - 결련 : 반 충택으로 뭉쳐서 사석에서도 친하게 지내는 관계였지만 최근에 있었던 문화재 결련택견 1회 대회 행사를 대택이 홀랑 쳐먹고 결련엔 개평조차 안 넘겨줘서(추진을 결련이 했는데도) 원수사이가 됨.

 

* 결련 - 윗대 :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정통성 논쟁. 더 말하면 입 아플 정도.

 

* 윗대 - 대택 : 징하다 싶을 정도로 고증 따지면서 학술적으로 택견에 접근하는 단체인데 대택이랑 사이가 좋을 리가?

 

척 봐도 콩가루나 다름 없는 게 현 택견판의 외교 상황인데 여기서 경기 룰도 고증을 지켜서 장타로 안면타격이나 풀파워 발차기 허용하고, 얼굴 한 판 없앤다고 한다? 장담하는데 윗대에서 좀 나오고, 마황 체육관에서 두세명 나오고, 잘해야 충택에서 한둘 나오고 끝임.

 

의기는 높이 사는데 현실이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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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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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907313

충택에 타무술 베이스가 많아서 꽤 나올듯함. 엘리트 선출 많은걸로앎. 특히 그사람들한테 옷 잡기나 그라운드 허용하면 무조건 우승이라고 장담할수있음

12:41
24.12.15.
익명_907313

지도자급 이상들 중에 합기도 7단 유도 4단 아마레슬링 선출 삼보 선출에 태권도 선출 아마복싱 선출..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여기까지 와서 택견을 하고 있는지가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있음

물론 대회 열린다고 해서 나간다는 보장은 없음

15:31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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