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를 막론한 택견 대회를 텀블벅한다 쳐도 가장 큰 문제가
룰도 룰이지만 지금 택견 단체들 중에서 서로 멱살 잡고 싸운 적이 없어서 그나마 데면데면한 사이인 충택 - 윗대를 빼면 서로 사이 좋은 단체가 솔까 하나도 없어서 서로 얼굴도 보기 싫어할 거라, 참여율 자체가 안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거임.
* 충택(한택) - 대택 : 전통의 원수관계 1
진짜 택견 소송전부터 시작해서 한택 도움 받아서 대한택견회에 가입했으면서 가입하자마자 통수쳐서 한택을 쫓아낸 걸로 모자라 택견진흥법으로 2차 통수.
* 충택(한택) - 결련 : 전통의 원수관계 2
소송전, 결련택견 문화재 등재 반대 등. 이쪽도 충택이라 하면 대택이 충택 싫어하는 것처럼 존나게 싫어하는 단체임.
* 대택 - 결련 : 반 충택으로 뭉쳐서 사석에서도 친하게 지내는 관계였지만 최근에 있었던 문화재 결련택견 1회 대회 행사를 대택이 홀랑 쳐먹고 결련엔 개평조차 안 넘겨줘서(추진을 결련이 했는데도) 원수사이가 됨.
* 결련 - 윗대 :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정통성 논쟁. 더 말하면 입 아플 정도.
* 윗대 - 대택 : 징하다 싶을 정도로 고증 따지면서 학술적으로 택견에 접근하는 단체인데 대택이랑 사이가 좋을 리가?
척 봐도 콩가루나 다름 없는 게 현 택견판의 외교 상황인데 여기서 경기 룰도 고증을 지켜서 장타로 안면타격이나 풀파워 발차기 허용하고, 얼굴 한 판 없앤다고 한다? 장담하는데 윗대에서 좀 나오고, 마황 체육관에서 두세명 나오고, 잘해야 충택에서 한둘 나오고 끝임.
의기는 높이 사는데 현실이 이럼.






충택에 타무술 베이스가 많아서 꽤 나올듯함. 엘리트 선출 많은걸로앎. 특히 그사람들한테 옷 잡기나 그라운드 허용하면 무조건 우승이라고 장담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