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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 듯한 프로세스

익명_46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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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팔괘장의 검법, 도법은 청나라 궁중시위들의 도법인 만대유전도보가 팔괘문으로 유입된 것이라 한다.

 

어 이거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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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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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424082
무협소설 때문에 오해가 많지만, 원래 무술교습은 저런 경우가 흔했다고 함. 심지어 저 당시 군대에서도 사람들의 체격이나 체력 혹은 성향에 따라서 병과가 갈렸음.
19:23
24.11.23.
3등 익명_523472
조선 후반쯤 가면 군인도 세습에 가깝게 변했으니 무예별감 같은 경우도 거의 유사하게 변했을 거라고 보아야 할텐데 이렇게 보니까 뭔가 재밌구만.
12:19
24.11.24.
익명_366424
팔괘장 경험자로 말하면 팔괘장은 지금보다 더 투로나 무기술이 지금보다는 단순했다고 함.
맨손 투로는 기초팔장, 팔모장인데 팔모장도 지금의 반만 했다고 하고, 무기도 쌍월만 있었다고 함.
후에 맨손 투로가 팔모장에 동작 몇개 추가되고 연환장, 64장으로 확대됨.
무기술은 검, 도, 창이 추가됨.
이런건 다른 중국무술들도 비슷한데 양가 태극권도 나중에 무당검을 양가 태극검으로 변형추가.
영춘권은 육점반곤 무기술을 따로 추가했다고 함.
진가 태극권도 노가1로 5개인가 동작 몇개만 있다가 동작 늘어나고 투로 늘어나고 무기술 늘어남.
무술의 프로세스는 비슷비슷한듯.
08:51
24.11.25.
익명_356821
동양무술의 체계가 본격적으로 복잡다양해지기 시작한 건 근세 또는 근대라고 하더라.
그 이전엔 그게 그거였다고...
09:19
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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