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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품밟기가 좀 더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검술은 제독검임

익명_061404
2897 0 3

https://youtu.be/9JRiYhiodcA

 

밑글에서 말한 투보(偷步)가 제독검에서 매우 빈번하게 나옴.

 

1:1 결투에선 쓰기 어려운 빙글빙글 회전수평베기 동작 비율이 높아서

 

1)환도보다는 장도로 창술 상대하는 기법 2)난전에서 다수의 적을 상대로 쓰는 검술이란 설이 있음

 

이것도 투로가 간단한 편이라 조선군에서 쌍수도 다음으로 많이 수행되긴 함.

 

명나라 장군 이여송의 검술로 알려져 있는데 얘네 가문이 조선인 출신이고 명 망하고 나서 조선으로 재귀화해서 소중화사상이 만연했던 당시에 조선-명을 아우르는 인물의 검술이라며 뽕차서 빨아줬던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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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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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027043
궁금한게 있는데, 저기서 칼을 씻는다는게 실전에서 어떤 이득이있음?
16:14
24.11.20.

칼 닦으면서 사주경계하는 건 검도식으로 표현하면 잔심임. 투로란 게 전장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 재연 + 체조가 합쳐진 거라서. 쌍수도 투로에선 좀 더 직접적으로 칼 씻는 와중에 기습 회피하기랑 한손으로 급히 대응하기, 확인사살까지 나옴.

16:36
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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