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시대의 농민무술
익명_907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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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시대의 무술 덕후이자 공무원이었던 '파울루스 헥터 마이어'의 풀컬러 '파이트북'에 실린 농민 무술중 하나인 '대낫'을 다루는 기술.
댓글 3
댓글 쓰기저 양반 덕질한다고 시 예산 긴빠이 쳤다가 사형당했다매
18:53
24.11.19.
익명_823048 에게

HEMA 커뮤에서는 (문자 그대로) 목숨 바쳐 검술을 지킨 렬사로 추앙받고 있으며 교수형을 당한 그를 기려 검술 자세 중 행엔(hanging, 매달기)의 이름을 파울루스로 바꾸자는 고인능욕을 서슴지 않고 있다.

참고로 오른쪽이 행엔 자세.
19:03
24.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