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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조계현 선생님도 검술 하시나 보네

익명_060810
2858 0 10

https://www.instagram.com/reel/DCbfAGtiPvT/?utm_source=ig_web_copy_link

 

원래 무예24기를 하셨었나 보네

조계현 선생님께서도 개별적으로 택견과 무기술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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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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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익명_654212

택견과 무기술과의 연결성은 결국 활갯짓에서 찾아야 하는데 예전에 저장소에서 허리 위로 올라가는 활개짓은 인정 못 한다고 하신 걸로 봐선 별다른 성과는 없으셨지 싶음.

00:43
24.11.17.
인정하기는 싫은데 저장소보고 다시 검을 드신듯. 사실 나도 한편으론 깨닿고 느끼고 있었어 뭐 그런 심리.
05:20
24.11.17.
익명_415885
사실 이게 결련의 한계이긴 함. 그러다 보니 그래플링에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지
08:11
24.11.17.
익명_928643

뭐, 결련보단 시대의 한계라 봐야 할 듯... 초창기였던 것도 있었지만, 저 분들 세대 때의 무술 복원단체들 수준이 오늘날 관점에서 보면 거의 뇌피셜에 가까운 것들 뿐이였던데다, 요즘처럼 외국무술의 자료 접근이 엄청 발달한 시대도 아니라 교차검증도 제대로 안 되고, 식민지 콤플렉스에 기인한 민족주의 감성이 팽배해서 학술적 토양 자체도 미흡했던 때였으니...

09:59
24.11.17.
익명_415885

결련의 한계 맞지. 기술적으로 활개짓을 포함한 손싸움 자체가 경기에서 금지이니 그래플링을 잘할 수가 있겠음? 당장 택견배틀에서 테이크다운 수준이 높았던 사람들 보면 대한이나 결련출신은 한명도 없었음. 수준 차이가 많이 나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임

10:55
24.11.17.
뭔가 서로 말이 헛도는 느낌인데 928643 게이가 말하는 시대의 한계는 무기술과 택견의 연결성을 찾기에는 양쪽 모두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는 의미 아님?
10:58
24.11.17.
익명_415885
그것도 맞음. 난 결련이 ~~활개짓을 인정못함>활개짓을 기술적으로 아예 받아들이질 못함>결국엔 이는 결련의 그래플링 수준 저하로 이어짐
이런뜻이었음
11:08
24.11.17.
어차피 택견 자체에 대한 깊이가 단편적이고 얕고 편협하기때문에 택견과 무기술을 연계시키는 발상은 하지도 못할듯
04:29
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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