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조계현 선생님도 검술 하시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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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무예24기를 하셨었나 보네
조계현 선생님께서도 개별적으로 택견과 무기술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 있을라나...?
댓글 10
댓글 쓰기조재현이야...
23:57
24.11.16.
택견과 무기술과의 연결성은 결국 활갯짓에서 찾아야 하는데 예전에 저장소에서 허리 위로 올라가는 활개짓은 인정 못 한다고 하신 걸로 봐선 별다른 성과는 없으셨지 싶음.
00:43
24.11.17.
익명_415885 에게
뭐, 결련보단 시대의 한계라 봐야 할 듯... 초창기였던 것도 있었지만, 저 분들 세대 때의 무술 복원단체들 수준이 오늘날 관점에서 보면 거의 뇌피셜에 가까운 것들 뿐이였던데다, 요즘처럼 외국무술의 자료 접근이 엄청 발달한 시대도 아니라 교차검증도 제대로 안 되고, 식민지 콤플렉스에 기인한 민족주의 감성이 팽배해서 학술적 토양 자체도 미흡했던 때였으니...
09:59
24.11.17.
익명_928643 에게
결련의 한계 맞지. 기술적으로 활개짓을 포함한 손싸움 자체가 경기에서 금지이니 그래플링을 잘할 수가 있겠음? 당장 택견배틀에서 테이크다운 수준이 높았던 사람들 보면 대한이나 결련출신은 한명도 없었음. 수준 차이가 많이 나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임
10:55
24.11.17.
익명_415885 에게
뭔가 서로 말이 헛도는 느낌인데 928643 게이가 말하는 시대의 한계는 무기술과 택견의 연결성을 찾기에는 양쪽 모두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는 의미 아님?
10:58
24.11.17.
익명_543772 에게
그것도 맞음. 난 결련이 ~~활개짓을 인정못함>활개짓을 기술적으로 아예 받아들이질 못함>결국엔 이는 결련의 그래플링 수준 저하로 이어짐
이런뜻이었음
이런뜻이었음
11:08
24.11.17.
어차피 택견 자체에 대한 깊이가 단편적이고 얕고 편협하기때문에 택견과 무기술을 연계시키는 발상은 하지도 못할듯
04:29
24.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