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택견배틀이 4개 팀으로만 치뤄졌다는 영상을 보고 나니까
전성기 택견배틀의 규모를 기억하는 입장에선 뭔가 씁쓸하면서도 허탈함.
코로나 이후로 대학 동아리 네트워크가 죄다 망가져서 복구 불가능 판정을 받은지 오래라는 말은 들었는데
https://youtu.be/T-9YI6SeuAU
이렇게 참가 팀들 가운데 동아리 팀이 1개밖에 안 남은 걸 보니까 할 말이 없네.
저 4개 팀이 현재 결련택견협회가 동원 가능한 최대 인력인 것 같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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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24.10.31.
안타깝긴 하지만, 사실 어느정도 예상은 갔던 부분이라...
사실 코로나가 그 시기를 앞당긴것 뿐이지 근시일 내로 이렇게 될거같긴 했음.
사실 코로나가 그 시기를 앞당긴것 뿐이지 근시일 내로 이렇게 될거같긴 했음.
21:34
24.10.31.






결련도 전수관이 3개밖에 안 남은 건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