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LH 이수영 편에 나온 상대 목을 꺾어버리는 기술이 이거 아님?
익명_16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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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aekkyeon_org/status/1799955691983290861
목무장이라고, 영상에서 18초에 나오는 기술인데, 뛰어올라서 상대 얼굴 부분을 붙잡고 돌려버림.(링크에 기술 명칭이 나옴)
한 마디 우레같은 고함을 냅다 치며 공중으로 4, 5장 솟아 뛰었다가 독수리가 병아리 차듯 내려오는 길로 그 놈의 상투를 움켜 쥐고 한 손으로 그 놈의 턱주가리를 받쳐쥐고는 닭의 모가지 잡아 비틀듯 냅다 잡아 틀어대니 “와지끈! 뚝딱!” 그 자리에 피스스 뻐드러진다. 산골이 무너지는 듯한 그 호통, 약한 토끼를 내려치는 듯한 사자의 용맹!
실제로 하면 상대가 죽으니까 시연에선 팔을 붙잡고 쓰는 걸로 타협한 것 같은데 PJLH 이수영 편에 나온 이 대목이 연상되긴 하네.
시연에서 붙잡은 팔을 목과 상투로 바꿔버리면 딱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