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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팩트는 위대가 mma에 맞게 형태가 변하더라도

익명_631187
2531 3 17

기술적 순수성만 따지면 변화될 그 형태조차 다른 택견 단체들보다 더 오리지널 택견에 가까울 것이란 사실 아님?

 

그도 그럴 게 태견책에 나오는 멀쩡한 택견 기술들을 이건 택견 기술이 아니라고 정신승리 하는 단체나,

활갯짓 쓰는 법을 전혀라고 할 정도로 몰라서 아예 경기에서 퇴출시켜버린 단체가 택견을 자칭하고 있는 시점에서 위대에게 기술적 순수성에 대해 따질 자격을 가진 단체가 없는 게 현실임.

 

이게 진짜로 비극적인 일임. 위대에게 기술적 순수성을 따져 물을 만한 단체가 전무하다는 게.

 

그래서 염려하는 것처럼 기술이 변할 수 있다는 말에 나는 동의함. 아무래도 그라운드를 도입해야 할테고, 룰에 맞게 이것저것이 수정되어야 할 테니 말임.

 

아마 위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이 없을 거라 예상함.

 

하지만 지금처럼 멀쩡하게 있는 손기술도 못 쓰게 만드는 기형적인 택견판에서, 정치적 이유 때문에 인정받지도 못할 기술과 역량을 썩힐 바에야 차라리 mma 같이 큰 물에 가서 택견의 기술을 펼치는 게 몇 배는 더 나은 선택이 맞는 것 같아서 난 위대를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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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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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_150982

?????? 아니 겨룰 때는 품을 밟고 발을 중심으로 겨루신 영상만 남아 있는 게 맞다고 쳐도 송덕기 옹께서 겨루기 이외에 실제 싸움에서 쓰는 택견의 기술들을 남기셨으면 그것도 당연히 택견의 기술들로 인정을 해야죠.

도기현 회장님께선 대체 왜 치매 운운 하시면서 송덕기 옹께서 겨루기 이외의 다양한 기술들을 남기신 태견 책은 믿을 수 없다고 몰아가셨답니까?

 

팩트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팩트는 태견 책의 기술도 송덕기 옹의 기술이 맞다고 결련택견협회가 초장에 깔끔하게 인정만 했어도 지금처럼 위대랑 결련 사이가 험악해질 일도 없었다는 거에요.

21:54
24.07.16.
best 익명_990127
본문에 거하게 긁혔나보네ㅋㅋㅋ
21:42
24.07.16.
best 익명_861396

전에는 택견을 생업으로 하는게 아니면 입 다물라더니 이번엔 새로운 주장을

06:01
24.07.17.
1등 익명_921765
이게 팩트라는 게 블랙조크다 ㅋㅋ...
19:28
24.07.16.
2등 익명_885831
할아버지가 남기신 영상 중에 mma로 겨루는게 있으면 팩트겠지요.

주짓수하면서 이게 택견이라고 안하면 다행
21:17
24.07.16.
익명_150982

??? : 할아버지는 치매셨기에 태견 책은 인정할 수 없어.

라는 패륜적인 말을 무려 협회장이라는 사람이 당당하게 하는 곳보다야 뭐 ㅎㅎ

21:26
24.07.16.
익명_885831
??? 할아버지께서 80년대까지 계셨던 분인데 영상이 다 있지 않나요. .
잘 몰라 그러는데 할아버지가 손을 올리고 위대처럼 겨루는 영상이 하나라도 있나요.
손 기술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겨룰 때는 품을 밟고 발을 중심으로 겨루신 것은 팩트 아닌가요.
21:46
24.07.16.
익명_150982

?????? 아니 겨룰 때는 품을 밟고 발을 중심으로 겨루신 영상만 남아 있는 게 맞다고 쳐도 송덕기 옹께서 겨루기 이외에 실제 싸움에서 쓰는 택견의 기술들을 남기셨으면 그것도 당연히 택견의 기술들로 인정을 해야죠.

도기현 회장님께선 대체 왜 치매 운운 하시면서 송덕기 옹께서 겨루기 이외의 다양한 기술들을 남기신 태견 책은 믿을 수 없다고 몰아가셨답니까?

 

팩트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팩트는 태견 책의 기술도 송덕기 옹의 기술이 맞다고 결련택견협회가 초장에 깔끔하게 인정만 했어도 지금처럼 위대랑 결련 사이가 험악해질 일도 없었다는 거에요.

21:54
24.07.16.
쭉 읽어보다 웃겨서 댓글단다 송옹의 영상 기록이 문화재청에서 찍은거 외에 얼마나 되냐? 그 영상에선 신한승 선생님의 영상의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결련과 대한 너희는 그것을 부정하고 영상기록이 없는 개인들의 기억과 추론으로 마음대로 택견을 재단하는가?!!!
11:02
24.07.17.
익명_861396

전에는 택견을 생업으로 하는게 아니면 입 다물라더니 이번엔 새로운 주장을

06:01
24.07.17.
익명_514137
주장이기보다는 긁혀서 아무말 대잔치 한 느낌임ㅋㅋ. 말 안 하니만 못한 결과가 된 것 같지만.
08:15
24.07.17.
그 말씀은 다른 분이 하신 거 아닌가요? 함부로 추측하긴 그렇지만, 오히려 그 말씀 하신 분은 다른 게시글에서 응원의 댓글 남기셨던 것 같은데요.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11:52
24.07.17.
익명_779161
주장 자체가 맨날 하는 주장의 반복이라.... 저장소에서 저 말투에 저 레퍼토리 쓰는 사람이 1명밖에 안 됨.
12:05
24.07.17.
익명_861396

내가보기엔 다 동일인물인 듯. 말투가 똑같음

사실 누군지 알것같음

12:12
24.07.17.
익명_979685

옷잡고 태기질도 나오고

https://youtu.be/vlnk0jFu8YE?si=nD2L-s8cqEQ5jxcy&t=415

 

뒷덜미 잡고 타격도 나오고

https://youtu.be/vlnk0jFu8YE?si=zd_0JFyylW5_ZN36&t=466

 

신한승 선생님이랑 마주보고 품밟으면서 하는거나 임창수 선생님이랑 마주보고 품밟으면서 하는 시범들은 마주메기기 연습방법이라고 보는 게 맞지 않나?

KBS 문화강좌 체육관에서 찍은 영상이 그나마 대련 느낌이 조금 나게 하신거 같던데. 공간도 넓게 쓰고. 영상들이 없는 것도 아닌데 좀 찾아서들 보삼.

16:49
24.07.17.
3등 익명_106057
지금처럼 멀쩡하게 있는 손기술도 못 쓰게 만드는 기형적인 택견판이라는 말에 긁혔나 봅니다.
각자가 할아버지 살아 생전 배운 것들이 있는 것이고 지켜가는 것들이 있는 것이겠지요. 손질의 기술적인 부분과 옛법을 부정하는 단체는 없습니다. 단 당신께서 기형적이라 말하셔도 우리가 할아버지께 전하여 받고 지켜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각자 서로의 것을 인정하지 않는데 함께 하기가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아무쪼록 행보를 응원합니다.
16:17
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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