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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도 이런 이미지가 필요함

익명_658723
2016 0 6

무에타이 역사에 대하여 : 네이버 블로그

전사의 무술 : 무에타이 : 네이버 블로그

실전무술 무에타이의 무서움과 장점^^ : 네이버 블로그

 

실전성도 실전성이지만 무에타이가 옹박으로 이미지메이킹 존나 잘한 케이스지.

근육 우락부락한 놈이 밧줄끈 둘둘 둘러메고 상대머갈통 니킥으로 까고 엘보로 뽀개버리는 마초적인 이미지가 성공한 건데.

이소룡 최영의도 그런 이미지로 쿵푸 극진붐 이끌었던 류고.

 

택견 고수 장태식, 지병 악화로 별세…향년 46세 - 헤럴드경제

그런 의미에서 장태식 선생 일찍 돌아가신 게 너무너무 아쉬움...

택견꾼 중에 저만한 피지컬 되는 사람 진짜 드문데.

마황 혼자서 하는 건 너무 벅차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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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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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이 분석글은 첫 시작부터 아예 틀렸다

무에타이는 저 옹박이라는 영화 이전 몇십년전에도 태국의 국기이면서 국민의 사랑을 받던 무술이었다
이미지 메이킹 어쩌고는 철저하게 태국 이외의 나라였지

지금 택견은 자국에서조차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무에타이 가지고 암만 분석을 해봐야 소용이 없다
16:53
24.03.07.
자국에서 선택을 받는 방법을 모색하자는 거지. 태권도 같은 보육원 시스템 외에 2030대 젊은층 시선 끌려면 저런 이미지 구축밖에 없음.
17:02
24.03.07.
이미지 메이킹이라는 것도 솔직히 오바인게 무에타이는 이미지 메이킹으로 강한 모습을 연출한게 아니라 수많은 실전과 전적으로 무에타이가 강하다는걸 스스로 입증함
01:42
24.03.08.
난 존나 가능성이 낮아보이는게 당장 택견 수련하는 여기 애들만 봐도 스파링때 안면 장타 쓰는거 한번 해보자는 거도 호들갑 떨면서 거부감 느끼는 애들 태반인데 그게 정말 가능할까 싶다.차라리 타 투기종목 애들 중에 택견에 관심있거나 실전 격투에 관심있는 애들 데려와서 새로 택견단체 만드는게 더 나을수도...
01:41
24.03.08.
무에타이는 이미 영화 나오기 전부터 실전무술로 유명했다 ㅋㅋㅋㅋㅋㅋㅋ
01:41
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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