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술계의 문제점
뭐이렇게 나데나데랑 올려치기가 심함?
옛법이나 위대나 너무 올려치기가 심한거 아님?
물론 도전하는 단체나 선수들은 문제가 없지.
문제들은 넷상 팬들임.
뭐 응원하고 칭찬하고 그런건 좋다 이거야.
근데 올려치기가 좀 심한거 같음.
이름있는 대회 나가서 우승하거나 좋은 전적을 쌓은 것도 아니고, 말해도 모르는 아마추어대회 나가서 이긴거가지고 너무 과하게 빨아주는거 같은데?
솔직하게 천무대는 사실상 단일무술 생체들 모아다가 4강 톰너먼트한거고,
옛법, 위대에서 나갔던 대회들은 결국 아마추어 대회에다가, 그 kmpu 대회는 호구(몸통보호대)까지 차고 하는 경기였더만...
게다가 위대는 전적도 너무 적고, 공개된 내용도 너무 적어서 뭘 했는지 알 수 조차 없고...
이동희 태권도는 큰 대회는 아니지만 그래도 세미프로도 몇 있고, 천무대2 나왔던 그 선수는 프로까지 달았다고 들었음.
이정도도 못되면서 벌써부터 이제 실전성으로 왈가왈부할 거리가 못되느니 어쩌니 하는건 좀 아닌거 같음...
작은 대회에서라도 프로를 달고 실적 쌓아서 실전성 검증 됐다는 말 하는거 듣고싶다.
아마추어 대회 가지고 실전성 최강!!!이지랄 하는거 그만보고 싶음.
노력하고 도전하는 단체나 선수는 응원받아 마땅하지만, 아직 택견의 실전성은 검증이 안됐음. 그리고 가야할 길도 많이 남았음.
벌써부터 나데나데하고 올려치기 하면 결국엔 제자리걸음을 할 수 밖에 없음.
댓글 18
댓글 쓰기칭찬을 줄 타이밍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하는 말이지ㅋㅋ
이미 천무대때나 kmpu때나 칭찬은 질릴만큼 했음.
위대도 마찬가지고 영상 두어번 올라온거 보면 칭찬 질릴만큼 달려있고.
근데 지금 이게 뭐임.
이번에 대회 영상 봤음? 선수실력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니까 그 부분은 건너 뛰고, 나간 대회가 문제라는거임.
물론 최선생님 빠진게 출혈이 좀 있다고는 하지만, 호구 입고하는 경기 몇 번 뛰었으면, 이제 슬슬 좀 더 윗단계 바라볼때 되지 않았냐?
내가 kmpu대회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지만 영상 몇개만 찾아봐도 호구, 헤드기어 안쓰는 경기도 있고, 헤드기어만 쓰는 경기도 있음.
타 단체만 봐도 아마추어 제일 밑단계가 글러브에 헤드기어 정도만 쓰고 경기하는게 대다수임.
아니면 적어도 좀 더 수준 높은 대회에 나갈 수도 있고.
그런데 계속 제자리걸음 중이잖음.
그렇게 맨날 입발린 소리만 하니까 발전이 없는거임.
위대는 워낙 폐쇄적이라 뭘 하는지 모르겠으니 패스한다고 쳐도 현재 택견이 격투기에서 보여주는 내용에 발전이 없으니 이렇게 말하는거지.
지금 택견은 칭찬은 줄 타이밍이 아니란 쓰디 쓴 고약을 줄 차례임.
말 자체는 틀린 게 없긴 하지만 일단 꾸준하게 타 격투기 아마추어 리그라도 나가려고 하는 곳이 옛법이고 위대인데 열심히 해보라고 응원은 해줘야지.
그리고 저장소에서도 저 둘이 실전성 최강이라고 빨아주는 사람은 없었던 걸로 아는데 급발진은 좀 뜬금없는듯? ㅋㅋㅋㅋㅋ
3시간 전(수정됨)
천무대 1회 우승, kmpu 2022 우승, 2024 승리 중....
택견의 실전성은 이제 더 이상 왈가왈부 입방아에 올릴 꺼리가 아니군요 ㄷㄷㄷ
아 이거 보고 급발진 한거구만 ㅋㅋㅋㅋ
ㅇㅇ 맞음. 그리고 그거 이전에도 꾸준히 그딴식의 어이없는 댓글이 많았음.
얼마전에 양해준선수랑 스파링 한 영상에서도 대놓고 접대스파링이었는데, 밀리지 않는다는 별 ㅈ같은 소리나 해대고...
예전부터 그런 놈들이 간간히 있었는데, 그런게 쌓이다 보니 갑자기 확 터져버림ㅋㅋㅋ
저렇케 연습해서 ufc나갔다고 치자. 택견이라고 홍보할수 있겠냐고. 결련놈이면 결련기술로 증명을 하던지.결련기술 10프로도 안보이는데?
영상 보니까 준비한 대로 낚시걸이 응용 잘 하더만 왤캐 화냄 ㅋㅋㅋ
그리고 무에타이 대회 나가 본 경험상 택견식 기술 쓰기가 쉽지 않음. 규칙도 다를 뿐더러 태질 제한도 엄청 된지라...
거기다 말하는 것 보니까 다른 협회 사람 같은데 아무리 익명 커뮤라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지 결련놈이 뭐임 결련놈이.
나도 윗대 오래 해서 결련한테 별로 좋은 감정은 없지만서두 좌우지간 택견이란 명함 달고 다른 격투기 대회 나가서 이기고 돌아온 건데 박수는 못 칠 망정 결련놈 운운하는 건 좀 아닌것 같음.






지금 다 망해가는 마당에 이 정도 노력이라도 하는 게 어디임. 가뜩이나 힘든 사람들 이 순간에 고나리질 해서 지쳐 자빠지면 네가 책임질 거?
택견이 무슨 최강의 격투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증명해야 할 영역이 아직 남은 것도 맞음. 근데 그럼 적어도 실제로 움직이긴 해야할 거 아냐. 격려와 칭찬은 그 원동력임.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할 건 알았는데 악플러도 춤추게 할지는 몰랐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