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왕들은 이거 입고 어떻게 살았냐;;;
https://youtu.be/fVcDqQT6FzE
https://youtu.be/SYkzlhIrOZ8
저 옥 달린 줄들(류)이 원래 구조적으로 눈 ㅈ나 찌르게 만들어 졌다던데 그 이유가 진국임 ㅋㅋㅋ
'임금이 너무 세세하게 보려고 하지 말라고'
댓글 9
댓글 쓰기
11:46
24.02.05.
저거 행사 때나 입는 옷 아니냐?
11:46
24.02.05.
근데 의도는 개좋네.
좆소 중에 사장이 하나하나 다 간섭해서 좆되는 곳 개많음
좆소 중에 사장이 하나하나 다 간섭해서 좆되는 곳 개많음
11:46
24.02.05.
저 옷을 일상생활 때 입은게 아닌데 뭔 소리임?
15:23
24.02.16.
비밀글입니다.
15:30
24.02.16.
익명_275955 에게
저 옷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조선 임금의 곤룡포 같이 왕이 평상시에 입는 걸 전제로 하고 만들어진 옷이었음.

당장 중국 후한 말의 헌제만 해도 이런 식으로 정무를 볼 때 곤복(면복)을 착용했다고 함.
그런데 이게 너무 불편하다 보니 훗날 단령(서역에서 들어온 소위 오랑캐 옷. 호복임)을 기반으로 한 곤룡포가 왕의 정무, 일상생활용 복장이 되고 본문에 나온 곤복은 1년에 몇 번 안 입는 행사용 복장이 된 거.
그러니까 옛날에 저 옷을 실제로 입은 상태로 정무를 보고 일상생활을 했던 왕이나 황제들 입장에선 많이 힘들었을 게 맞긴 하지 ㅋㅋㅋ
16:02
24.02.16.
익명_890923 에게
삼국지에서 봐서 알지. 난 조선시대 기준으로 말한거
조선시대에는 제례복이었고 조선 왕이 일상복으로 입는 옷은 편복이라고 따로 있었음.
https://ncms.nculture.org/traditional-clothes/story/11036
조선시대에는 제례복이었고 조선 왕이 일상복으로 입는 옷은 편복이라고 따로 있었음.
https://ncms.nculture.org/traditional-clothes/story/11036
19:24
24.02.16.






좆소 중에 사장이 하나하나 다 간섭해서 좆되는 곳 개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