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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왕들은 이거 입고 어떻게 살았냐;;;

익명_996899
188 0 9

https://youtu.be/fVcDqQT6FzE

 

https://youtu.be/SYkzlhIrOZ8

 

저 옥 달린 줄들(류)이 원래 구조적으로 눈 ㅈ나 찌르게 만들어 졌다던데 그 이유가 진국임 ㅋㅋㅋ

 

'임금이 너무 세세하게 보려고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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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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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_712129Best
근데 의도는 개좋네.

좆소 중에 사장이 하나하나 다 간섭해서 좆되는 곳 개많음
11:46
24.02.05.
옛날엔 행사때 말고 그냥 평소에도 저렇게 입었다던데 너무 불편해서 어느 순간부터 행사용 복장이 됬다더라 ㅋㅋㅋㅋ
12:42
24.02.05.
2등 익명_712129
근데 의도는 개좋네.

좆소 중에 사장이 하나하나 다 간섭해서 좆되는 곳 개많음
11:46
24.02.05.
3등 익명_275955
저 옷을 일상생활 때 입은게 아닌데 뭔 소리임?
15:23
24.02.16.

저 옷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조선 임금의 곤룡포 같이 왕이 평상시에 입는 걸 전제로 하고 만들어진 옷이었음.

 

KakaoTalk_20190101_200545613_22.jpg

 

당장 중국 후한 말의 헌제만 해도 이런 식으로 정무를 볼 때 곤복(면복)을 착용했다고 함.

 

그런데 이게 너무 불편하다 보니 훗날 단령(서역에서 들어온 소위 오랑캐 옷. 호복임)을 기반으로 한 곤룡포가 왕의 정무, 일상생활용 복장이 되고 본문에 나온 곤복은 1년에 몇 번 안 입는 행사용 복장이 된 거.

 

그러니까 옛날에 저 옷을 실제로 입은 상태로 정무를 보고 일상생활을 했던 왕이나 황제들 입장에선 많이 힘들었을 게 맞긴 하지 ㅋㅋㅋ

16:02
24.02.16.
익명_275955
삼국지에서 봐서 알지. 난 조선시대 기준으로 말한거
조선시대에는 제례복이었고 조선 왕이 일상복으로 입는 옷은 편복이라고 따로 있었음.

https://ncms.nculture.org/traditional-clothes/story/11036
19:24
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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