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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활개짓

익명_12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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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충주택견이 그래플링 최강이다 라는 얘기가 많은데, 충주택견이 그래플링에 있어 다른 협회들에 비해 디테일이 깊은 이유는 다름 아닌, 바로 아래 오싹오싹 글에서도 깊게 다룬 '활개짓'임.

 

다들 흐물흐물 팔 흔드니까 제3자 입장에서는 "활개짓은 저게 다구나." 라고 생각할 텐데, 틀렸음. 위대택견이랑은 모습이 좀 다르긴 하지만..

기본 활개짓 종류만 해도 10가지가 넘고, 응용수까지하면 그의 몇 배가 됨. 거기서 상대방을 밀고 당기고 잡아대고 기울이고 끌고 하는 등 중심을 무너뜨리는 기술들이 파생이 됨.

추가로 메치기 기술이랑 같이 쓰이게 되면서 추가로 응용되어 파생되는데, 이러한 기술들은 올림픽 레슬링에서도 비슷한 것들이 많음

그러니 활개짓을 버린 대한 결련에 비해 기술이 디테일이 깊고 종류도 다양할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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