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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과 결련

익명_56135635
2920 0 6

2000년대 한풀에서 택견책이 출간 되고 결련 선생들이 연구를 함

한풀에서 자기네들 자료를 주면서 문화재 등록을 도와주겠다고 함

당연히 거래에서는 오고 가는게 있으니까 자기네들 요구 사항을 얘기했겠지

 

송덕기옹 택견을 복원하려는 마음이 더 컸으면 자료를 원하지 않았겠어?

 

뭔 핑계가 저렇게 많은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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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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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50148124

그야 저 때는 문화재 등재가 2022년까지 불가능할 줄 몰랐을 테니까... 2022년에도 결련택견협회가 문화재가 되는 게 아니라 종목 등재로 타협을 봐야 했었고...

09:51
23.09.16.

문화재 등재가 뭔 상관이야?
송덕기옹 택견 복원보다 문화재 등재가 더 소중했다는거네

09:54
23.09.16.
익명_50148124

까놓고 말해서 송덕기 옹 택견 복원이 그렇게 소중했으면 고용우, 이준서 선생을 도기현 회장이 만나봤어도 이미 열 번도 넘게 만났어야 했잖음. 고용우 선생은 한풀인으로 취급했다 치더라도 이준서 선생은 최소한. 

09:58
23.09.16.

한풀과 야합을 하지 않은 것 자체는 잘 한 것 같지만 아무리 저 일의 임팩트가 있었다고 해도 그 자료들의 레퍼런스가 되는 고용우, 이준서 선생을 싸잡아서 사이비로 몰아간 건 좀 심했지...

10:51
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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