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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동생이 주짓수할때 잠깐 택견 영업한 적 있었는데

익명_03881722
442 0 12

경기가 시원한 맛이 없다고 거부당함

 

당시 동생이 관심 가지던 게 유도인 것도 있지만 내가 보여주면서도 뭔가 박진감있는 맛이 없어 보여서 좀 씁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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