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고민해봐야함 택견을 실전이외 다른 방향으로도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딴거없이 주변 나라 고류보면 앎
중무중 가장 잘나가는 태극권은 예전부터 실전보단 양생으로 틀었고
일본에서 고류로서 가장 돈되는건 신체조율이니 신체조작이니 하면서
직접적인 격투보다는 몸쓰임을 어떻게 하느냐로 방향을 틀었음
그러므로서 양국 고류는 격투기 이외의 틈새시장에서 살아남을수 있엇고 전승되어올수 잇엇음
그외?나머지는 전통문화의 향유로서 혹은 시골변두리 유파로 남을수 밖에 없었음
택견꾼들이 택견을 실전으로 알리려하지만 이미 늦은건 너도나도 다 아는 사실이고 택견을 실전외에 다른 방향으로도 쓸수 있을지 한번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함
댓글 5
댓글 쓰기
21:12
23.08.24.






택견의 방향성을 양생으로 튼다? 이미 도기현 회장님이 비스무리한 거 시도하셨는데
https://youtu.be/fOPRKmE2PY8
내가 아는 한 결련택견협회에서도 만들기만 했지 열심히 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 죽은 컨텐츠임. 왠지는 길게 말할 것 없고, 그냥 보면 암.
농담이 아니라 양생태극권이랑 비교를 하면 태극권에 미안하다고 머리 박아야 할 수준임.
https://youtu.be/-Qy3caV-IWs
이건 간화태극권 24장 시연영상인데 ㄹㅇ 척 봐도 들어간 노력 자체가 다름.
실제로는 기술을 못 써먹는 건 둘 다 같을지 몰라도 양생태극권은 내가 태극권을 옛날에 맛뵈기라도 해 봤으니 하는 말이지만 태극권의 풍격 자체는 살렸음. 그런데 양생택견은? ...동작 하나마다 '나 택견이에요! 택견 맞아요!!!!' 하는 것처럼 이크 거리는 것 말고 택견으로서의 풍격이 잘 드러난다고 하기엔 좀? ㅎㅎ
실전이나 경기 말고 다른 방향을 보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결과가 저거면 난 차라리 경기에 집중하라고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