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사시가 썼던 진검술 ㄷㄷ
https://youtu.be/ssBrpddfQek
대응 카타만 보여주셔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굉장히 정적이네.
https://youtu.be/mYmUHGCmPuI
실제로는 이 영상처럼 싸우는 걸라나?
댓글 6
댓글 쓰기들고 다니는 방패.

철포 전래 이전에는 파비스 형태의 설치형 방패 카키타테(掻盾)를 사용했고, 철포 전래 이후에는 대나무 다발을 엮어서 만든 타케타바(竹束)를 사용했다. 타케타바는 속이 빈 대나무의 가벼움+공간장갑 효과에 대나무 다발이 벌집구조를 이루며 만들어내는 방어력까지 더해져 철포 탄환을 막아내는데 기존의 나무방패보다 더 효과가 좋았는데, 일반적인 교전거리에서 철포의 탄환이 관통할 수 없었던 경우가 대다수였다. 동시기 아시가루(말단 병사)는 목제(이후 철제로 변경) 삿갓인 진가사(陣笠)를 방패 대용으로 사용했다. 버클러나 소형 방패급에 해당하는 방패가 존재하긴 했다는 사료도 드물게 있으므로 일본에서 손으로 장비하는 방패가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다. 관련 자료 그래서인지 아시가루 중에서는 진가사 2개를 갖고 다니면서 하나는 투구, 다른 하나는 방패로 각각 사용하기도 했다.
조선 중종 조에 왜구가 방패와 급조한 차일을 설치해 아군의 접근을 막자, 최임이 녹각목으로 왜구의 접근을 차단하고 왜구의 방패와 급조한 차일을 안동 아재들의 돌팔매질로 격파한 적이 있지만, 당대의 평가에 의하면 안동 아재들은 석전놀이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했으며, 조선의 석전놀이는 그냥 돌을 던지는 것 뿐만 아니라 흉악한 관통력의 줄팔매는 물론 메주만한 크기의 돌을 날리는 망팔매 등 별의 별 흉악한 도구를 다 동원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일본의 방패가 약해서 털린 것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철포 전래 이전에는 파비스 형태의 설치형 방패 카키타테(掻盾)를 사용했고, 철포 전래 이후에는 대나무 다발을 엮어서 만든 타케타바(竹束)를 사용했다. 타케타바는 속이 빈 대나무의 가벼움+공간장갑 효과에 대나무 다발이 벌집구조를 이루며 만들어내는 방어력까지 더해져 철포 탄환을 막아내는데 기존의 나무방패보다 더 효과가 좋았는데, 일반적인 교전거리에서 철포의 탄환이 관통할 수 없었던 경우가 대다수였다. 동시기 아시가루(말단 병사)는 목제(이후 철제로 변경) 삿갓인 진가사(陣笠)를 방패 대용으로 사용했다. 버클러나 소형 방패급에 해당하는 방패가 존재하긴 했다는 사료도 드물게 있으므로 일본에서 손으로 장비하는 방패가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다. 관련 자료 그래서인지 아시가루 중에서는 진가사 2개를 갖고 다니면서 하나는 투구, 다른 하나는 방패로 각각 사용하기도 했다.
조선 중종 조에 왜구가 방패와 급조한 차일을 설치해 아군의 접근을 막자, 최임이 녹각목으로 왜구의 접근을 차단하고 왜구의 방패와 급조한 차일을 안동 아재들의 돌팔매질로 격파한 적이 있지만, 당대의 평가에 의하면 안동 아재들은 석전놀이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했으며, 조선의 석전놀이는 그냥 돌을 던지는 것 뿐만 아니라 흉악한 관통력의 줄팔매는 물론 메주만한 크기의 돌을 날리는 망팔매 등 별의 별 흉악한 도구를 다 동원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일본의 방패가 약해서 털린 것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