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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으니까 극진 나래차기를 가져와서 이것도 보편성으로 설명하냐고 하네 ㅋㅋㅋㅋㅋ

익명_26010003
2726 0 5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sdktk&no=2524&page=1

 

아니 씹련아 그럼 택견이랑 보카토가 가라데-태권도 관계처럼 어디 근연종 무술이기는 하냐?

 

캄보디아랑 한국이랑 고대에서 근대까지 인적, 문화적 교류를 한 국가가 아닌데 그럼 그걸 동일 개념에서 출발해서 결과가 비슷해졌다고 추론을 해야지 지가 밀고 있는 것처럼 한 쪽이 다른 한쪽을 배꼈다고 한다고? ㅋ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저 보카토가 캄보디아 내부에서도 재발굴된 게 1992년이고(https://vietnamlife.uriweb.kr/2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393848&t=board) 본격적으로 캄보디아의 국기로 자리잡은 게 아무리 길게 잡아야 2010년대 이후의 일인데 달치기 기술을 시연한 태견 책 촬영이 1983년에 있었으니 보편적이지 않은 기술이 다른 무술에서 동일하게 나왔을 경우 그건 어느 한쪽이 다른 걸 배낀 거라는 니 주장대로면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 보카토의 기술을 배낀 게 아니라 반대로 보카토가 택견의 달치기를 배낀 거네 ㅋㅋ. 대체 어떻게 배낀 지는 모르겠다만.

 

반박이랍시고 한 논리가 이 수준인 게 존나 처참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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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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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sdktk&no=2530&page=1

 

얘는 또 소설을 쓰네.. 미국에서 동양인이라고 하면 다 칭구칭구 함녀서 연대하고 다니는 줄 아나봄. 보아하니 LA 폭동에서 왜 한국계가 흑인들한테 공격의 대상이 됐는지도 모르는 모양인데 중국계 만큼은 아니더라도 백인을 제외하면 한국계끼리만 어울리고 다른 나라 출신들한테 존나 배타적이어서 그랬던 거임. 그런데 요즘도 아니고 인종차별이 현역이었던 그 시절에 캄보디아? 하이고 ㅋㅋㅋㅋㅋ

 

심지어 보카토를 부활시킨 낌 산 센이란 분은 미국에서 보카토가 아니라 합기도를 가르쳤다고 하는구만 고용우 선생이 그 분이 보카토를 익혔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만나나. 합기도 관장이 어디 뭐 한둘도 아니었을텐데. 본인 주장을 정당화 시키려고 별 같잖은 것까지 다 가져다 붙이는 거 보니까 기가 막힌다..

11:51
23.08.20.
익명_26010003

개병신인가 ㅋㅋㅋㅋㅋㅋ 당장 서울 안에서도 같은 종목 무술하는 게 아니면 평생 서로 누가 뭘 하는지도 모르고 사는 경우가 쌔고 쌨구만 심지어 출신 국가조차 다른 상황에서 아무튼 둘의 교류가 있었을 거라는 행복회로나 돌리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

 

ㄹㅇ 살다살다 저런 좆병신은 처음 본다 ㅋㅋㅋㅋ 한풀 음모론 굴리더니만 이젠 보카토 음모론이라니 씹 ㅋㅋㅋㅋㅋㅋ

13:41
23.08.20.

그리고 보편성에 대한 반박이랍시고 극진 나래차기를 들고 온 건 레전드네. 보카토랑 택견의 관계를 왜 저렇게 어떻게든 잇지 못해서 안달이지?

11:55
23.08.20.
3등 익명_92528525

비대한 자아에 비해 아는 건 없는 전형적인 케이스.

20:32
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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