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승 옹이 도기현 비롯한 당시 계승회하던 대학생들보다 더 잘배웠네 ㅋㅋㅋ
결련쪽에서 자기들이 더 많이 배웠다고 거들먹거리면서 신한승 품밟기 이상하게 한다, 택견 자체를 개못한다 하면서 ㅈㄴ 까내렸는데
막상 위대가 나오고나니 오히려 더 길게 배웠으면서도 더 못배웠던건 결련쪽이었음이 드러남 ㅋㅋ
심지어 도기현은 택견에 대해 모르는게 있으면 신한승 옹한테 질문하고 신한승이 만든 경기 룰까지 받아들이는 것도 모자라 신한승 옹보고 제2의 스승 이라고까지 해놓고서 나중에는 신한승쪽 내려치기 ㅈㄴ 해댐 ㅋㅋ
더 길게 배워놓고 신한승 옹보다 못하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댓글 8
댓글 쓰기기술의 숙련도 문제면 모를까, 택견에 어떤 기술들이 있는가에 대한 지식적인 부분만 따지면 도기현 회장님을 위시한 결련택견 동아리 측이 더 떨어지는 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신한승 옹은 택견을 문화재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셨던 분이셨으니 송덕기 옹께서도 택견을 문화재로 만들기 위해 짧은 기한이나마 신한승 옹께 본인이 알고 있는 택견의 기술들을 최대한 보여주시고 설명해 주셨을 텐데 아예 후계자로 점찍어서 가르치던 제자도, 막 십 몇 년 동안 송덕기 옹을 따라다니면서 배운 제자도 아니고 동아리 운동 감성으로 일주일에 두어 번 나가면서 배우던 학생들보다 신한승 옹께서 택견의 기술들을 더 보지 못했다고 하면 그게 오히려 말이 안 되는 거임.
뿐만 아니라 도기현 회장님의 말씀만 빌려 봐도 태견 책을 찍으실 당시 송덕기 옹께서 치매셨다고 하시던데(그래서 태견 책은 믿을 수 없다고 하시던데), 본인의 사사경력 절반에 가까운 시간을 스승님이 치매이신 상태에서 배운 분의 택견이랑 송덕기 옹께서 치매가 아니셨던 시절에 보고 배우신 다음 그걸 문화재로 등재시킨 분의 택견을 신뢰도만 놓고 각각 비교해 보면 누가 봐도 후자가 정배 아닌가?
그리고 송덕기 옹께 십 몇 년 배운 제자분과 송덕기 옹의 후계자 분이 함께 속한 협회의 품밟기와 가장 비슷한 곳이 결련이 아니라 충주라는 시점에서 이미.... 할 말이 많지만 여기까지만 말하겠음.
그리고 누가 위에 썼는데 신한승 옹의 운동경력 자체가 도기현 회장님이랑 비교 자체가 미안할 수준이심. 거의 프로 선수와 일반인 수준의 차이인데 누가 누구보고 잘한다 못한다 한 건지 원...
어떤 종목 엘리트출신이면 다른 운동도 매우 깊은 이해도를 갖게되고 배우는것도 상당히 빨리배움.
아마레슬링 국대선발전2위+유도4단+검도 사범+경찰무도교관vs일반인 무베이스
가슴이 웅장해진다






엘리트 레슬링 선출에 멜버른올림픽 레슬링 국대선발전 준우승+강도관 유도 4단에 시 경찰 무도교관+검도 사범(지도자) v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