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책에 나온 기술 중 가슴살 쥐어뜯는 '월정', 사실은 젖꼭지 꼬집는 기술 아니였을까?
우스개 소리로 하는 말이 아니라, 가슴살을 쥐어뜯을 요량이면 차라리 그 시간에 멱살이나 목젖을 쥐어뜯는게 현실적으로 더 효과가 있는데, 굳이 잡기도 힘든 가슴살을 쥐어뜯을 메리트가 없다고 봄.

하지만 젖꼭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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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가 완전히 손상되거나 제거되면 재생되지 않는다(물론 상실 정도에 따라 예외는 있을 것이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3&docId=284533872
(여성의 경우, 나중에 모유수유도 불가능해짐.)
유두가 떨어진 이후에는 그 상태 그대로 또는 평평하게 아문다고 하나, 피부 이식이나 문신 등으로 유두를 재건하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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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살보다 쥐어뜯기도 쉽다고 본다.
원래는 젖꼭지 쥐어뜯기인데, 약간 남사스러워서 가슴살로 바뀐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본다.
댓글 6
댓글 쓰기ㅋㅋㅋㅋ 이게 결련이 퍼뜨린 대표적인 헛소리 중 하나지.
월정은 가슴살을 쥐어뜯는 게 아니라 옷 대신 가슴께 가죽을 틀어 쥐는 기술임.

송덕기 옹께서 월정을 시연하시는 연속사진인데 가슴가죽을 움켜쥐고 그걸로 고용우 선생의 몸을 비틀면서 아랫발질로 마무리하시는 걸 볼 수 있음. 근데 저걸 꼬집기라고? ㅋㅋㅋㅋㅋ 본문에 나온 사진 다음 페이지에 버젓하게 실제로 저 기술을 어떻게 쓰는가에 대한 시연들이 이것 말고도 몇 개나 나와 있는데?
본문같은 글을 보고 나니까 결련이 도대체 얼마나 큰 해악을 택견판에 끼쳤는지 확실하게 알겠네. 어떻게든 태견 책의 신뢰도를 낮추려고 멀쩡한 기술도 이상한 기술이라며 선동을 해 놨으니 이런 착각이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버리겠다 정말로.
멱살이 목 주위 옷을 잡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목 주변 살가죽을 틀어쥐는걸 말함.






ㅋㅋㅋㅋ 이게 결련이 퍼뜨린 대표적인 헛소리 중 하나지.
월정은 가슴살을 쥐어뜯는 게 아니라 옷 대신 가슴께 가죽을 틀어 쥐는 기술임.
송덕기 옹께서 월정을 시연하시는 연속사진인데 가슴가죽을 움켜쥐고 그걸로 고용우 선생의 몸을 비틀면서 아랫발질로 마무리하시는 걸 볼 수 있음. 근데 저걸 꼬집기라고? ㅋㅋㅋㅋㅋ 본문에 나온 사진 다음 페이지에 버젓하게 실제로 저 기술을 어떻게 쓰는가에 대한 시연들이 이것 말고도 몇 개나 나와 있는데?
본문같은 글을 보고 나니까 결련이 도대체 얼마나 큰 해악을 택견판에 끼쳤는지 확실하게 알겠네. 어떻게든 태견 책의 신뢰도를 낮추려고 멀쩡한 기술도 이상한 기술이라며 선동을 해 놨으니 이런 착각이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버리겠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