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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8장사

익명이
107 0 16

나머지 7장사는 누구일까

 

무슨 스타일이었을까

 

아 존나 궁금한데  자료가 없으니 애만 태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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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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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이

이런거 궁금해하다가 골로 가는 케이스 많음. 대충 어떤 시나리오가 나오냐면

 

1. 택견에 대한 변두리 가쉽거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짐.

2. 가쉽거리에 너무 몰두해서 이야기 수집을 한다거나 사람을 찾아다님.

그런데 정작 자기는 관련 학계에 몸 담은 것도 아님. 그냥 아마추어.

3. 그러다가 세월만 지남. 덕분에 택견 수련은 아무것도 제대로 된 것이 없음.

4. 그냥 택견 쪼끔한 이야기꾼이 되던가 아니면 자칭 재야 사학자 되어 가지고 자기 혼자 시나리오 쓰면서 블로거질만 함.

그런데 그러면서 택견 수련은 또 안 함. 이제 이 사람의 택견은 운동이 아니고 사상이나 형이상학적인 무엇인가가 되어 버림.

 

 

00:53
20.12.01.
2등

이분 들이 태껸으로 유명했던 사람들이라는데 이 중에 임호 선생님처럼 8장사 포함이셨던 분이 있을 수도 있음.

임호 (필운동), 장칼 (누상동), 박무경, 김홍식 (구리개), 박털백, 강태진, 신재영, 이경천 (왕십리), 전선출 (살꼬지다리)

00:49
20.12.01.

신한승옹이 찾아낸 김홍식 선생이면 빼야 됨.

그냥 어릴때 택견을 본 유도가임.

00:59
20.12.01.

근거 없는 이야기로 소설을 쓰셨네

 

장칼 (누상동), 박무경, 김홍식 (구리개), 박털백, 강태진, 신재영, 이경천 (왕십리), 전선출 (살꼬지다리)

 

이용복 수집

신한승 수집 오보들

01:19
20.12.01.
3등

이런거 궁금해하다가 골로 가는 케이스 많음. 대충 어떤 시나리오가 나오냐면

 

1. 택견에 대한 변두리 가쉽거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짐.

2. 가쉽거리에 너무 몰두해서 이야기 수집을 한다거나 사람을 찾아다님.

그런데 정작 자기는 관련 학계에 몸 담은 것도 아님. 그냥 아마추어.

3. 그러다가 세월만 지남. 덕분에 택견 수련은 아무것도 제대로 된 것이 없음.

4. 그냥 택견 쪼끔한 이야기꾼이 되던가 아니면 자칭 재야 사학자 되어 가지고 자기 혼자 시나리오 쓰면서 블로거질만 함.

그런데 그러면서 택견 수련은 또 안 함. 이제 이 사람의 택견은 운동이 아니고 사상이나 형이상학적인 무엇인가가 되어 버림.

 

 

00:53
20.12.01.

그냥 열심히 태껸하는게 낫다. 이런건 자료도 부족해서 나중에 그냥 죽고 나서 저승에서 궁금증 풀어야함.

00:58
20.12.01.
익명이

아차! 하면 저렇게 된다.

가쉽거리 줍고 다니는게 은근 재미지거던

01:08
20.12.01.

장안 팔장사가 누군지 찾고 다니는게 의미가 전혀 없는게 알아봤자 그냥 이름만 알게 되는 거다 ㅋㅋ.

그냥 임호 선생께서 당대 장안 팔장사중 한명이셨다고 알아두는게 속편해.

08:40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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