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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배우면서 경험하는 곤란한 경우들

익명_80240011
2831 0 9

1. 상대를 치지 않고 치듯이 밀어야 써지는 기술들을 배울 때.

 

2. 너무 붙지도 않고 너무 떨어지지도 않는 「상대적인」포지션을 유지해야 하는 기술들을 연습할 때.

 

3. 머리 비우고 하면 잘만 되다가 "어 쫌 된다?" 하고 의욕을 넣는 순간 귀신같이 기술이 안 걸리기 시작할 때.

 

4. 발차기 디테일이 추가되고 추가되고 추가되는데 대체 언제쯤 되면 완성될련지 감도 안 잡힐 때.

 

ㅅㅂ 구라 하나 안 보태고 아주 빡친다 이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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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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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240011
아 ㅅㅂ 왜 여친이 안생기다 했드만 이미 연애중이라서 그랬었나...!
15:22
23.03.22.
익명_36789549
맞긴 한데 아니기도 함. 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기술들이 장타랑 그래플링이 연결이 많이 되어 있어서 같은 동작으로도 타격이랑 그래플링을 마음대로 골라잡을 수가 있는데 그렇다보니 너무 힘 빡 줘 버리면 타격이 되고 그렇다고 타격이 될까봐 힘을 안 줘 버리면 기술이 성립이 안 됨. 그래서 그 중간지점을 적절하게 잡아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 것...
07:53
23.03.23.
그래도 치는거면 타격을 우선으로 잡는게 맞는거 아니노? 민다 그래서 거리조절 하려고 미는거 생각함
18:16
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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