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알록달록한건 오히려 불호임
익명_06659976
2971 1 14
도복은 심플한게 최고임.
태권도복 마냥 단색에 띠같은 부분에 포인트 주는 정도면 충분함.
괜히 다른 사이비 복원단체들마냥 알록달록하고 근본없는 디자인은 너무 불호임.
송덕기옹이 입으셨던 하얀 한복을 신소재로 요즘시대에 맞춰 심플하고, 운동할때 편하게 개량하는게 낫지,
조선시대 무사 어쩌구...양반 어쩌구...장군 어쩌구... 이런건 오히려 마이너스다 이말이야.
괜히 이상한 뽕차서 알록달록하고, 이상한거 더 껴입고, 치렁치렁하게 뭐 달고 하는건 무조건 피해야 함.
댓글 14
댓글 쓰기주짓수처럼 개인 취향에 맞게 색깔 바꿔서 입는 거면 모를까 어지간해선 단색이나 흑백조합이 무난하긴 하지.
10:13
23.03.18.
알록달록한 옷 입을 바에 차라리 요즘에 나오는 평범한 운동복 뒤에 택견 마크같은거 새겨놓고 도복으로 쓰는게 더 나음.
애초에 고증 따지고보면 택견도 일상복 입고 한거라서 일반 운동복을 도복으로 쓰는 것도 고증에 어긋나는건 아닐지도...?
애초에 고증 따지고보면 택견도 일상복 입고 한거라서 일반 운동복을 도복으로 쓰는 것도 고증에 어긋나는건 아닐지도...?
16:34
23.03.18.
크라쉬 도복:?
16:59
23.03.18.
익명_85816464 에게
심플 이즈 베스트라는 말이 괜히 나온것도 아니잖어ㅋㅋ
너무 알록달록하거나 화려하면 입을때 거부감느끼는 사람 은근 많을 듯
대중성 고려하면 오히려 심플한게 더 잘 먹히지 않을까?
화려한건 공연때나 입고...
너무 알록달록하거나 화려하면 입을때 거부감느끼는 사람 은근 많을 듯
대중성 고려하면 오히려 심플한게 더 잘 먹히지 않을까?
화려한건 공연때나 입고...
22:12
23.03.18.
익명_73220828 에게
음... 밑에 올라왔던 사진들 봤지?
무슨 조선시대 갑옷?같은거나 치마처럼 치렁치렁하게 불편해보이는 뭔가가 달려있는 개량 한복이라던가...
지나치게 알록달록하거나 말도 안되는 색상의 옷 같은 걸 피하자는 말임.
뭔가가 치렁치렁하게 달려있으면 입을때도 불편하고, 운동할 때도 불편히고, 관리할때도 불편함.
밑에 나온 갑옷같은 옷도 재료공학을 어쩌고 해서 편하게 만든다고 해도 그런 디자인은 보통사람이면 거부감을 느낄 수 밖에 없음.
도복을 패션쇼 하려고 입는건 아니잖아.
내가 가장 하고싶은 말은 무조건 무난하게 태권도복, 유도복, 조선시대에 일상복으로 입던 흰색 한복 같은거로 무조건 해야한다가 아니라
그 도복의 특색과 개성이 운동할때와 도복을 관리 할때 제한사항이 없어야 하고, 택견을 처음 접하는 대중,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 거부감이 없어야 된다는 거임.
당연히 옷에 특색과 개성이 너무 없으면 임팩트가 없지. 그래서 나도 도복에 특색과 개성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아무튼 결국에 가장 중요한건 대중들이 봤을 때, 이 도복을 입고싶은가? 운동할 때 관리할 때 편한가? 이게 가장 중요한거 아니겠어?
무슨 조선시대 갑옷?같은거나 치마처럼 치렁치렁하게 불편해보이는 뭔가가 달려있는 개량 한복이라던가...
지나치게 알록달록하거나 말도 안되는 색상의 옷 같은 걸 피하자는 말임.
뭔가가 치렁치렁하게 달려있으면 입을때도 불편하고, 운동할 때도 불편히고, 관리할때도 불편함.
밑에 나온 갑옷같은 옷도 재료공학을 어쩌고 해서 편하게 만든다고 해도 그런 디자인은 보통사람이면 거부감을 느낄 수 밖에 없음.
도복을 패션쇼 하려고 입는건 아니잖아.
내가 가장 하고싶은 말은 무조건 무난하게 태권도복, 유도복, 조선시대에 일상복으로 입던 흰색 한복 같은거로 무조건 해야한다가 아니라
그 도복의 특색과 개성이 운동할때와 도복을 관리 할때 제한사항이 없어야 하고, 택견을 처음 접하는 대중,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 거부감이 없어야 된다는 거임.
당연히 옷에 특색과 개성이 너무 없으면 임팩트가 없지. 그래서 나도 도복에 특색과 개성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아무튼 결국에 가장 중요한건 대중들이 봤을 때, 이 도복을 입고싶은가? 운동할 때 관리할 때 편한가? 이게 가장 중요한거 아니겠어?
10:41
23.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