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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전 조선시대에도 치맥이?

익명_84810334
1448 1 8

https://youtu.be/htp-i4UST00

요즘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 MMA같은 현대격투기를 닮았다고 뭐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차피 사람 사는데서 주어진 여건이 비슷하면 상당수가 수렴진화하기 마련이다.

하다못해 현대음식이라는 치맥과 비스무리한게 이미 600년 전 조선에도 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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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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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조선시대 사람들은 손이나 발 하나가 없거나 더 달렸다고 생각하나보지 뭐. 무시하는 게 답임.
14:11
23.03.14.
2등 익명_65973559
문화적 측면이나 안전장구가 부실했다는 당대의 한계 때문에 경기 자체는 일정한 제한을 뒀을 가능성은 있음. 하지만 택견이 격투기가 아니었다고 화를 내는 애들은 경기를 말하는 게 아니라 아예 택견 자체가 격투기가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게 문제임.
14:46
23.03.14.
여기 애들중에도 택견이 아직도 이크에크 틀딱춤에 양생과 조화를 추구하고 남을 해하지 않는 무술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많잖노
23:42
23.03.15.
현대에 까이는 전통무술이라고 불리는것들이 대부분 20세기 초에 적립된 것들임. 그것도 냉전끝나고 자문화 특수성을 내세우던 시기라서 보편적인 것들은 존나 무시하는 무술(Fighting Arts)이다? 그렇다면 그떄만들거나 그때 변화되어 현대에 일반적인 막싸움처럼 하는 것들에도 깨지는 무술들임.

보편적인것은 배제하고 특수한것들만 취하니까. 뻔한 결과지. 엉터리같이 한세기를 버텨온것도 신기하긴함.
15:03
23.03.14.
더도말고 고대 그리스 판크라티온만 봐도 인간의 실전 맨손격투는 결국 다 비슷할 수 밖에 없다는게 답이 나와있는데 옛날 택견이 mma랑 모습이 비슷하다고 이건 택견이 아니야 주장하는거 자체가 지능이 떨어지는거임
23:45
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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