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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무릎을 꿇어도 되는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에 땅에 드러눕는 기술이 없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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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아예 드러눕고 발차기 하시는 송덕기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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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생각해서 땅에 무릎 꿇고 태클 거는 기술도 있는데,

땅에 아예 드러누운 기술이 없을리 있을까?

 

그라운드가 절대 필요한 상황

https://blog.naver.com/ditangpagua/100166078170

 

리커버리와 오룡교주의 결합 가능

https://blog.naver.com/ditangpagua/100113191716

 

메치기 낙법에서 지당으로 가기

https://blog.naver.com/ditangpagua/100129985786

 

중국지당권계열 무술의 그라운드적 움직임

https://blog.naver.com/moonrish/70053088407

 

오룡교주에서 전체(벨트)사이에 있는 모든 것...벨림볼로까지

https://blog.naver.com/ditangpagua/220682210424

 

땅에 손이 닿으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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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vDMNrlRpFE

물구나무 쌍발차기 보면 땅에 손 닿아도 지는걸로 안 쳤음.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서 테이크다운 시켜도

그라운드로 이어지는 기술이 분명 있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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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익명_2356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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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UFC 룰에서는 스톰핑과 사커킥 등이 모조리 봉인되었기 때문에 스탠딩에서 드러누운 상대에게 치명타를 입힐 방법은 거의 전무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UFC에선 더 이상 이노키 알리 포지션, 좀 더 현대적으로 말하자면 가드게임이 예전같은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 첫째 이유로는 누운 상대도 누운 상태의 안면 업킥이 반칙이며, 두번째는 평균적인 주짓수 실력이 상향되어 가드 포지션에 들어가는 것이 딱히 불리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다. 프라이드 시절만 해도 가드는 주짓수 실력 차이에 따라 하위가 유리한 경우도 있었지만, 현재는 상위에 있는 선수가 훨씬 유리하며 상위에서 눌러놓는 것이 판정 채점에도 영향을 준다. 초창기 종합격투기에서 상위에서 때리는 파운딩과 주짓수 실력이 낮았을때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파운딩만으로 결정타를 입히거나 피니시를 시키지 못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었다. 이런 여론에는 효도르조차 상대를 파운딩으로 피니쉬 시킨적 없는것도 한몫했다. 그러나 점차 선수들의 주짓수 실력이 상향평준화 되어가고, 그라운드 상황에서 상위 포지션의 파운딩과 엘보우가 공격 옵션으로 들어가니 종합격투기에서 하위 포지션이 불리하다는 사실이 계속하여 드러났다.

19:38
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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