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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칼을 맨손으로 막을수있는가?

익명_48155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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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래에서 찌르기

 

뻔하게 배쪽만 노리고 크게 들어오는 동작이니만큼 방어 성공. 

 

- 부상없이 제압 성공

 

 

 

 

 

2. 베기

 

왼손 오른손 손목에 총 3번 베임. 

손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고통을 의식못하는 실전상황이니만큼 칼 제압까지는 성공. 

 

- 손에 심각한 부상, 방어는 성공

 

 

 

 

 

3. 베기 + 찌르기

 

제압실패 

 

 

 

 

 

실제 스피드는 이정도라 그럼. 

막을수도없고 맞으면 중상인 잽을 난사하면서 다가오는 경우라고 보면 됨. 

 

- 방어 실패

 

 

 

 

 

4. 리버스그립 (베기 + 찌르기 사용)

 

손목, 어깨에 심각한 부상, 제압도 실패

 

- 방어 실패

 

 

 

 

 

+ 리버스 그립 방어 성공한 경우

 

부상없이 제압 성공. 

베기로 견제안하고 바로 찌르기 같이 막기 쉬운 공격으로 들어갈 경우 제압각이 생김. 

 

-요약-

 

칼로 괴한이 달려들 경우 숙달된 전문가는 찌르기 까지는 제압가능. 

 

하지만 베기부터는 제압은 가능해도 무조건 부상을 입음.  

 

베기로 견제하면서 상대 타이밍을 뺏고 찌르기를 날리는등 체계적으로 칼을 사용할 경우

맨손으로는 방어 불가능. 

 

칼든놈은 베기 위주로

칼든놈 보면 무조건 튀어라 

=====

송덕기 옹께서도 칼 든 미친 놈을 만나면 무조건 튀라 하셨음.

 

2004년에 이학만이 애인을 상해한 혐의로 이를 검거하려던 심재호, 이재현 경찰관을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피의자 이학만은 키 170cm에 적은 체중으로 왜소한 체구였던데 비해, 심재호 경사는 이제 갓 만 33세 무렵의 젊은 나이로 말단 순경부터 치고 올라온 강력계 10년의 베테랑 형사에, 동행한 이재현 경찰관은 만 27세에 키 185cm의 건장한 체구를 자랑하는 등 정황상 신체조건과 운동능력면에서 피의자보다 월등하였었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피의자의 흉기기습공격에 심 경사는 순식간에 순직하였고, 이를 부축하던 이 순경 역시 손쓸 새도 없이 치명상을 입었다. 이 순경은 치명상을 입었음에도 적극적으로 피의자 검거를 위해 다리를 붙잡고 저항하였으나, 피의자 이학만의 연속 공격을 받고 현장에서 순직하였다.

=====

제 아무리 무술의 고수라도 맨손으로 미친 놈 칼부림은 막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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