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에서 활갯짓 사용법 최초 공개했네
https://youtu.be/CGe4N-poqYE
이렇게 디테일하게 사용법을 올릴 줄은 몰랐음;;;
아니 그런데 활갯짓 원래 저렇게 쓰는 거였어? 사용법 보니까 마무리만 타격으로 한 거지 태기질을 아예 주먹거리에서 걸어 버리는 기술인데?
보고 나니까 레슬링 하셨던 신한승 옹께서 저런 사용법 보시고 활개짓 강조하셨던 거 아닌가 싶을 정도네 ㄷㄷ
댓글 10
댓글 쓰기활개짓 관련해선 여기에 한표. 가까이에서 거는 그래플링이 훨씬 확률적으로는 쓰기 쉬운데도 굳이 활개짓이라는 척 봐도 쓰기 어려워 보이는 중거리 그래플링 기술이 택견의 메이저한 기술군 가운데 하나로 꼽혀야 했던 이유가 분명 있다고 봄.
22:26
23.02.08.
손등단련 안 하면 못쓰는 마스터황식 활개뿌리기보다 훨씬 납득가는 사용법이네 ㅋㅋㅋㅋ
20:36
23.02.08.
익명_73578365 에게
타격이 아니라 태기질 용인데 단련을 할 이유가 없지. 암튼 활갯짓이 원랜 저렇게 상대 팔 얽고 흔드는 기술이었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20:54
23.02.08.
난 활갯짓도 활갯짓이지만 중간에 품밟기로 스위치 한 다음 딴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빠지는 게 더 관심이 감. 저걸 실제로 경기에서 쓸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콤보 하나는 예술인 듯.
21:17
23.02.08.
익명_87178710 에게
흠 시합에서 통할지 안통할지는 봐야알거 같다 그래플링 베이스인 선수들 한테는 잘 안통할거 같다. 저런 기술 레슬링 유도 배운애들이 몰라서 안쓰는게 아니거든
22:06
23.02.08.
익명_34941090 에게
저 콤보 보고 든 생각이 활갯짓은 발차기가 중요시되면서도 그래플링이 허용되는 택견 경기여서 발전한 기술 같다는 거였음. 택견 경기를 하다 보면 발차기 공방 하다가 순간적으로 서로의 팔이 얽히는 상황이 많이 나오니까 그때 저런 식으로 상대 팔 잡아채면서 중심 흔들고 마무리 짓는 거 말임.
그리고 애초에 그래플링 베이스인 선수들은 종목 자체가 발차기 거리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서로 손이 왔다갔다 하는 거리에서 시작하니까 알아도 쓸 이유가 없는 것 같음.
그리고 애초에 그래플링 베이스인 선수들은 종목 자체가 발차기 거리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서로 손이 왔다갔다 하는 거리에서 시작하니까 알아도 쓸 이유가 없는 것 같음.
22:17
23.02.08.
익명_14713328 에게
활개짓 관련해선 여기에 한표. 가까이에서 거는 그래플링이 훨씬 확률적으로는 쓰기 쉬운데도 굳이 활개짓이라는 척 봐도 쓰기 어려워 보이는 중거리 그래플링 기술이 택견의 메이저한 기술군 가운데 하나로 꼽혀야 했던 이유가 분명 있다고 봄.
22:26
23.02.08.
익명_14713328 에게
나도 한 표. 그 동안 팔을 자연스럽게 휘젓으면서 몸통과 안면을 보호하는 방어기술이라는 해석이 납득이 어려웠던게, 상대가 어떻게 공격할지 예측도 안 한 상태에서 무작정 휘젓기만 하면 그게 방어가 되겠냐고~ 카운터 먹기 쉽상이지.
11:13
23.02.09.
삭제된 댓글입니다.
23:20
23.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