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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전지훈련 온 서양 여자 격투선수의 복근단련

익명_34107910
2070 0 7

너무 위험해 보이는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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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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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4107910

태국 전통 무에타이 방식으로 복부 맷집 강화 훈련 두 시간 연속으로 하고 밤에 피오줌 나왔는데 현지 코치들이 피오줌이 나와야 제대로 훈련된거라고 했다고함.

빠따가 약한 갓성부에선 비교적 손쉽게 위닝샷을 먹일 수 있는 루트라

서로 노골적으로 노리더라
일명 자궁파열킥이라 불리는데 너무 위험해보여
가임기 여성이라면 지양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15:36
23.02.08.
프로 여자복서들도 보면은 바디 맷집 훈련 다 하더만
난소쪽에 직접 갈기는 보블로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21:52
23.02.08.
보면 배중앙 쪽에 차고 있고 가임기 여성이면 지양하는게 좋다 말했는데 선수들 나이가 대부분 10~30대후반일텐데 그게 말이되노
21:53
23.02.08.
익명_06366521

복근단련이 저 방법 밖에 없는게 아니잖아? 게다가 지금처럼 스포츠과학이 발전한 시대에 꼭 저런 무식한 방법을 쓰지 않아도 다른 방법으로 단련할 수 있지 않음?

11:05
23.02.09.
근데 바디 맷집은 타고난거 아니면 맞아야 단련이 되서 글러브 끼고 주먹치기라도 받는게 맞음
17:04
23.02.09.
2등 익명_43042334
어우 각도 좀만 내려가면 그냥 자궁 직격이겠는데;;;; 인체구조상 그 위엔 근육 덮이지도 않는 걸로 아는데 괜찮나 모르겠네 ㄷㄷ
22:36
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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