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결련 비판하고 위대 지지하는 사람들
나포함해서 반 이상은 원래 친결련 성향이었다에 손모가지건다
위대 등장 이전 대한 결련 충주만 있었을 시절에는
분명 결련이 제일 상식적이고 정통성 있어보였고 유일하게 송덕기 옹 본류를 계승한다고 생각했을거임
게다가 나는 단순히 그 이유를 넘어서 택견에 본격적으로 빠져든 계기가 장태식 선생님 옛법 시범이었으니 더더욱 그랬고
지금도 나에게 있어 최고의 택견꾼 아니 무술가를 꼽으라면 두말할거 없이 장태식 선생임 ㅇㅇ
이런 나같은 사람들까지 등돌리게 만든 결련택견협회의 대응은 너무 안타까움
댓글 6
댓글 쓰기도기현 회장님이랑 결련택견협회의 네임벨류면 가볍게 뭉개고 갈 수 있을 거라고 오판한 거지 뭐.
16:32
23.01.27.
결련에서는 대중화하며 고생했더니
나중에 와서 숟가락만 얻고
사람빼가는 것처럼 느껴지지않을까
나중에 와서 숟가락만 얻고
사람빼가는 것처럼 느껴지지않을까
16:32
23.01.27.
충분히 다른 사람도 납득 갈만한 수준의 검증을 했느냐고 하면 아예 검증을 하지 않았다는 게 컷지.... 그런 게 있었다면 지금 위대에서 하는 주장들의 힘이 많이 빠질텐데 그러긴 커녕 위대를 경험해본 협회원들을 전부 쳐낸 다음 아예 택견이 아니라는 선언까지 일방적으로 해 버렸으니 개판이 날 수밖에.
10:06
23.01.28.
택견인은 아니지만 장태식 선생이 최고의 택견꾼인건 인정함
03:56
23.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