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버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기술 공개 검증이나
제대로 하고 위대태껸(택견, Taekkyeon)에 대한 입장을 정했어야 했음.
검증을 공개적으로 해 본 다음에 위대태껸이 택견이다 아니다 이런 선언을 했어야 하는데 아예 만나지도 않았으면서 일방적으로 관계를 단절시켜서 결과적으로 결련택견협회를 두둔하던 사람들 전부를 바보로 만든 꼴이 되어버림.
말마따나 위대태껸이 택견이 아니라고 하면 왜 택견이 아닌지에 대해 실체적인 예시를 들 수 있어야 할텐데 결련택견 하는 사람들 중에서 위대태껸에 어떤 기술이 있으며 체계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아는 사람 있음? 아무도 없으니까 위대가 맨날 두들겨도 입도 벙긋 못 하는 거잖음. 선언은 해 놨지만 그걸 캐 물으면 제대로 설명을 못 하니까.
위대태껸이 우호적인 태도로 접근했을 때 교류라는 형태로 공개적인 검증작업 몇 번만 했어도 기다 아니다가 분명해졌을 걸, 뭐가 그렇게 캥긴다고 이 악물고 무시하다 지금 이지경까지 왔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감.
댓글 3
댓글 쓰기결련 주장처럼 위대가 택견이 아니라 사이비였다면 결련 다니면서 위대 배우러 갔던 사람들이 별 거 없었다고 하고 돌아왔어야 정상임. 근데 남기는커녕 위대 배우러 간 사람들 전부가 결국 결련에서 이탈해 버렸음.
이미 저 시점에서 결련은 무슨 말을 해도 구차해지는 결과 밖에는 안 남음.
순수하게 소비자적 측면에서 봐도 상품비교에서 밀려 충성고객을 뺐겼다는 말이 되고, 결련 다니던 사람들이 송덕기 할아버지의 제자라는 정통성 하나만 보고 다녔다는 거 생각해보면 그 정통성조차도 경험해 본 사람 입장에선 밀렸다는 말이 됨.
결련 수뇌부도 결코 바보는 아니니 교류하던 협회원들 반응 보고서 공개적으로 검증하는 게 오히려 손해일 거라고 판단내렸던 거 같음. 차라리 위대를 아예 볼드모트로 만들어 버린 다음 일방적으로 관계 단절하는 게 싸게 먹힐 거라고 결론내린 게 지금까지 결련이 보여온 일련의 모습들이 아니었나 싶음.






ㄹㅇ? 검증을 해 봤냐?
검증하지는 않았지만 척 보면 안다. 위대태껸은 택견이 아니다.
??????? <- 지금 딱 여기잖음.
님 말처럼 공개적으로 검증하고 나서 그 결과물을 들고 위대태껸은 택견이 아니라고 선언을 하기라도 했으면 지금처럼 결련 이미지가 박살나지도 않았을 거임.
뭐든지 명분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 걸맞는 절차가 있어야 하는데 둘 중 하나도 못 챙겨서 이 사달이 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