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솔직히 여기서 위대 편 글 말고 다른 이야기도 보고싶긴 한데

익명_55108452
2617 1 17

한택하고 대택은 떡밥이 다 떨어졌고 위대하고 결련이 너무 썰이 넘쳐서 어쩔 수 없다고 봄.

 

일단 뭔가 새로운 도전이나 시도가 두 단체에서 많이 나오는 것도 있고 인터넷에서 제일 불태우기 좋은 떡밥이 싸움 떡밥인데 택견계에서 사이가 제일 험악한 게 결련하고 위대임. 근데 결련이 뒤 생각 안하고 막 질러놓은 발언하고 업보 때문에 키배에서 이기지를 못하니까 저장소가 위대 성향이 되어버렸고.

예전에 수원전수관 관장님 왔을때 나름 온건한 글이었는데도 십자포화 맞은 거 보면 위대 쪽에 편중되 어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긴 함. 그 과정에서 흑화했는지 결련 쪽 글은 점점 빌런들 비중이 많아지면서 이미지가 박살난 것도 있고.

 

요약 : 한택, 대택은 굴릴 떡밥이 없고 결vs위 떡밥이 주가 됨 ->결련 글이 키배에서 족족 패배하면서 위대가 저장소 주류가 됨

 

어떻게 보면 사이트 접근성이 큰 곳이 아니라 다 고인물들만 있다 보니 이렇게 흐른 것도 있다고 봄. 택견갤 빌런 철기가 존나 악질이어서 이렇게 된 거긴 하지만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17

댓글 쓰기
1등 익명_70687637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춤이 있다 없다 가지고 손모가지 걸고 붙었다가 송덕기 옹 영상 공개되고 나니까 결련편에 서서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욕하던 스피커들이 철기 빼고 싹 다 합죽이가 된 것도 엄청 컷지.
그런데 그 마지막 스피커였던 게 철기였던 시점에서....
11:16
22.12.08.
익명_55108452
그 뒤로 나타난 빌런들이 죄다 결련 논리를 들고오는 게 결정타였음. 철기에 전용구장에 송덕기옹 치매빌런에 마무리로 택견독학..
11:26
22.12.08.
익명_70687637
희한한 게 이쯤 되면 최소한 구설수는 안 생기도록 커뮤니티 관리 하려고 결련에서 노력할 법도 한데 아예 안 하는 것 같음. 저장소라 해봤자 어차피 한 줌이니 신경 안 쓰겠다는 생각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런것치곤 마스터황 방송 보면 엄청 의식하고 거슬려 하는 거 같던데 말이지.
11:36
22.12.08.
2등 익명_04781457

위대가 주장하는 바가 100퍼센트 맞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최소한 걔들은 앞뒤 정황에 맞거나 본인들 논리가 왔다갔다 하지는 않는 편임. 좋던 나쁘던 최소한 일관성은 있는 애들이란 얘기임 ㅇㅇ. 그런데 결련은 반대로 기본이 투트랙인 게 문제임.
언제는 택견이 무술이라고 했으면서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공격할 때는 뜬금없이 택견의 정체성은 놀이인데 무술로 한정지어서 왜곡한다고 욕함. 한쪽은 일관된 행보를 계속 보이고, 다른 한 쪽은 필요할 때마다 포지션을 바꾸는데 후자의 신뢰도가 올라갈 수 있겠음?
마스터황은 저장소가 위대 동아리라고 말하지만 당장 저장소 초기만 해도 여기에서 결련 편 들면서 위대 욕하는 애들도 한가득이었던 걸 떠올려 보면 결국 자업자득임. 옹호를 하고 싶어도 해주려는 쪽이 납득이 가능한 수준의 논리는 나와야 하는데 그것조차 충족시키지 못한 것을 누굴 탓하겠음.

14:00
22.12.08.

ㄴㄴ 논리 자체는 크게 틀린 게 없는데 진실성의 훼손이 제일 큰 문제임.

결련택견 협회가 옛법택견으로 대표되는 택견의 무술성을 긍정한다면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택견 무술론에 그렇게 눈 뒤집어져서 달려들 면 안 됐음. 사실 택견 무술론이라 해봐야 뜯어보면 그냥 우선순위의 문제에 가까운데 어떻게 해서든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가짜로 만들어 버리려 한건지, 급기야는 택견은 무술적 놀이라 제대로 된 체계가 없는데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은 한풀의 체계를 가져와 그걸 택견인 척 한다는 기적의 논리를 만들어 버리기까지 했으니 얼마나 결련택견 협회가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만 할 거임.

그런데 지금까지 쌓아 올려온 송덕기 옹의 후계자 타이틀의 신뢰도마저 쏟아 부은 모든 협잡질의 결과물이 송덕기 옹의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춤 영상 공개 한 방에 뒤집어져서 후속으로 나올 만한 논리 자체가 없는 거임.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 택견이 아닌 한풀이고 고용우 선생이 송덕기 옹의 제자가 아니라는 가정(본인들 딴엔 확신이었을 거임)을 바탕으로 모든 작계가 짜졌는데 그걸 기반부터 무너뜨리는 증거가 튀어나왔으니 지금까지 했던 모든 발언들이 고스란히 본인들을 찌르는 칼이 된 상황임.

양치기 소년의 전형인 셈임. 이제 어떤 말을 하고 논리를 전개해도 이미 본인들이 저지른 전과가 있어서 '그걸 어떻게 믿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두고는 다르게 말 하지 않았음?' 같은 지적이 나오면 이 악물고 무시하는 거 외에는 다른 해결책이 없어짐.

한때는 나도 결련 편에 서서 위대태껸을 욕했는데, 택견은 체계가 없었다 드립 보고 나서부터 이건 선 넘었다 싶어서 중립으로 돌아섰음. 아마 저장소에도 나 같은 사람들 많을 거임.

15:25
22.12.08.
익명_55108452
나는 택견배틀 통해서 택견을 알게 된 입장이라 결련택견에 호의적인 편이었는데 하는 말들을 보다보면 그냥 뒤를 생각 안하고 막 질러버리는 게 보여서 신뢰도가 팍 깎였음. 위대태껸 관련도 그렇고 예전에 댄 포글러가 출연한 무술 다큐멘터리에서 택견을 무슨 카포에라마냥 춤으로 위장한 무술이라 하는 걸 보고 이게 뭔 소리야 싶더라
16:03
22.12.08.

그러고 보니 신한승 옹이 문화재 신청했을 때 체계가 없다는 이유로 신청이 반려되었지 않았나 ㅋㅋㅋ....  그거 생각하면 입에 칼을 무는 한이 있어도 하면 안 되는 말 아니었을까 싶은데 위대태껸 조지겠다고 그걸 진짜 해버리는 건 대체 무슨 생각인지.

17:46
22.12.08.
ㅋㅋㅋㅋ 그게 논리의 비약이란거지 위대가 한풀 계열이란 정확한 증거도 없을뿐더러 정작 지들도 기천 수벽치기 까기 섞인 짬뽕무술 아닌가 전형적 내로남불
07:45
22.12.09.
익명_70687637
아 이건 진짜 나도 동감이다. 그냥 현대 택견 규칙이라고 하면 되는데 틈만 나면 전통 택견 경기에서도 똑같았다고 그러더라...
15:29
22.12.08.
퓨전사극을 두고 진심으로 믿는 마음. 그것이 진실이다! 암 ㅋㅋㅋ 너 한국사람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16:37
22.12.08.
ㅋㅋㅋㅋㅋㅋ진심 우리나라는 왜이리 역사왜곡이 일상인지 모르겠다 당장 사극에 조선군 포졸복에 당파들고 다니는거만 봐도 ㅋㅋ 중국 일본 깔 자격도 없음
07:40
22.12.09.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달이 지난 게시글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유

퍼머링크

삭제

"솔직히 여기서 위대 편 글 말고 다른 ..."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