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올해도 며칠 안 남았네

익명_400361
837 0 3

대충 저장소 페이지를 넘기면서 하는 말이지만 우용곡 작가의 택견책 출간을 제외하면 택견 전체적으로 뻥뻥 터지는 빅 이슈는 없던 것 같은데

 

PJLH 나 검술 시합, 세미나 등 같이 협회에 국한된 이슈들을 떠올려 보면 전반적으로 윗대의 활동이 두드러지는 해였던 느낌이다.

 

결련은 마스터황의 활동이 확 줄어들어 버려서 그런가 이젠 이슈몰이가 안 되는 느낌인 게 아쉽다. 협회 차원의 호응이나 밀어주기가 없다 보니 옛법택견의 화력 자체도 거의 죽은 느낌이라 더더욱 그렇네.

 

어쨌든 다사다난한 한 해였지만 다들 마무리 잘 하고, 내년에는 입문하는 사람들이 좀 더 늘어서 조금이라도 택견판 자체가 더 활기차질 수 있으면 좋겠다.

 

안 그러면 진짜로 위험하다고...ㅠㅠ 

 

image.png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3

댓글 쓰기
서비스 종료는 진즉인데 나라에서 산소 호흡기 달아줬던거임. 옛적에 군인이나 깡패가 했으면 이끄에끄 하면서 발로 얼굴차고 그러고 놀았겠냐고 ㅋㅋㅋ

그걸 전통이라고 하고 강요하면 그게 악습이지
20:07
25.12.28.
1등 익명_351299
택견은... 서비스 종료다..!?
20:02
25.12.28.
서비스 종료는 진즉인데 나라에서 산소 호흡기 달아줬던거임. 옛적에 군인이나 깡패가 했으면 이끄에끄 하면서 발로 얼굴차고 그러고 놀았겠냐고 ㅋㅋㅋ

그걸 전통이라고 하고 강요하면 그게 악습이지
20:07
25.12.28.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달이 지난 게시글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유

퍼머링크